메뉴
  • 길에서 길을 묻다
  • 바람이 되어 (away)

메마른 산을 오르며
08/11/2018 18:08 댓글(0)   |  추천(11)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20년 되는 날 
나는 땡볕속을 걸어 메마른 미션픽을 오르며, 
아버지께 저질렀던 불효를 참회하고 용서를 빈다.









클릭 ☞  스마트폰에서 동영상보기

바람의 넋두리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