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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겨울의 찻집
03/28/2018 06:03 댓글(0)   |  추천(8)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찻집

마른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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