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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언어
03/14/2018 06:03 댓글(0)   |  추천(5)




양정철 북콘서트


언제:  2018년 3월 25일(일요일) 오후 5시


어디서West Valley Branch Library

1243 San Tomas Aquino Rd

San Jose,  CA 95117


찬조출연: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주최:  북가주 노짱러버스

현장에서 책을 구매할 수 있음(판매가격 $15)



"민주주의의 가장 중요한 수단은 말과 글이다"

저자 양정철은 참여정부 5년 동안 국내언론비서관과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냈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2017년 정권교체를 이루기까지 말과 글로 보좌해왔다.

오랜 시간 언어라는 지점에서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과 깊게 만난 저자는,
이 책에서 '언어 민주주의' 관점에서 두 대통령을 이야기하고, 민주주의 가장 중요한 수단인
말과 글의 힘에 관해 풀어낸다.

저자는 극단적 이념의 시대, 극단적 효율의 시대가 자리 잡으면서 '공존과 평등의 언어',
'배려와 존중의 언어'가 설 땅이 좁아졌을 뿐 아니라, 이기적.비인간적.일상적 무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세상을 바꾸는 언어>언어에 담긴 문명성, 양식, 이성의 현주소를 다섯 가지 키워드
(평등, 배려, 공존, 독립, 존중)로 살펴보면서 '언어 민주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사회과학 MD 박태근 (2018.01.19)




언어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저자 양정철은 언어학자도 사회학자도 정치학자도 아니지만 언어를 통해 우리 사회가

채워야 할 생활 속 민주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오래전부터 고민해왔다.


참여정부 5년 내내 국내언론비서관과 홍보기획비서관을 지냈고,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2017년 정권교체를 이루기까지 말과 글로써

민주의 홍보를 위해 앞장섰다.


오랜 시간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오며

양정철은 언어라는 지점에서 두 분과 더 깊게 만난 셈이다.


저자는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도 있지만, 더 중요한 민주주의적 진보를 이루려면

국민들 생각과 의식을 바꾸고 문화를 바꿔야 한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씀을 깊게 새기며,

‘언어’야말로 노무현, 문재인 두 대통령의 가치를 여러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중요한 소통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두 대통령 모두 언어를 통해 국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일을 대단히 중히 여기고,

민주주의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서 말과 글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언어 민주주의’ 관점에서 두 대통령을 이야기하고,

우리 생활 속 언어 민주화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실천들을 모색해나간다.


출처: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2985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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