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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윤시내
08/14/2017 12:08 댓글(0)   |  추천(4)




갈길 멀다 쉬어 가는 곳  구름처럼 머물다 가는 곳
산굽이 돌아 밤이오면  하늘가에 그리움 일던 곳
그~ 그사람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나
어느  어느 하늘아래  무엇을 무엇을 할까
어린시절 고목은 여전한데  나만 홀로 여기에 서있네

그~  그사람 지금   어디에 어디에 있나
어느  어느 하늘아래  무엇을 무엇을 할까
어린시절 고목은 여전한데  나만 홀로 여기에 서있네
나만 홀로 여기에 서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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