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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성공 길 여기에 있다 어느 것을 택할래.
05/14/2019 13:05 댓글(0)   |  추천(6)

성공 길 여기에 있다 어느 것을 택할래.


  필자에게 온 좋은 글이 있기에 우리나라 젊은이가 이글을 보고 도움이 될까 해서 여기에 실으니 젊은이는 현 정부정책이 망국의 길로 간다는 것 있지 말라 열심히 일 안하고 평들이니 뭐니 하면서 대기업 노조는 대기업을 뺏어 잘살 거라는 헛된말 듣고 경고망동하지마라, 공산화로 가는 길이다. 지금 정책대로 하면 대기업 까지 망한다 그나마 있던 일자리도 없어진다. 미국에 우리젊은이 들은 열심히 일해서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노력 한만큼의 대가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이왕에 고국을 등지고 온 여러분의 앞날에 큰 영광 빌면서 ( 한 순간에 뒤바뀐 인생을 보낸다.) 를 여기에 쓴다. 사랑하는 젊은이여 성공과 실패는 인간의 가는 길이다. 어느길 로 가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달라진다. 누구나 같은 하루에 24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성공과 실패에 갈림 길이다 지식은 성공 길의 중요하지만 그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거기에는 도전 정신이 없으면 안 된다. 누구나 성공 하고 싶다 그러나 그 성공은 그저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실패한 사람은 운명이라 한다. 그러나 그것은 변명일 뿐이다. 나의 노력이 나의 생각이 운명을 바꾼다. 여기 에 좋은 예가 있다.


  농장에서 일하던 두 사람이 그곳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기차역으로 향했다 한사람은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사고 또 한사람은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샀다. 표를 산 두 사람은 의자에 앉아 기차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이런 말을 듣게 되었다. "뉴욕 은 인정이 메말라서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데, 보스턴 사람들은 거리에서 구걸하는 거지한테도 인심을 후하게 베푼대요. 뉴욕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는 생각했다. 아무래도 보스턴으로 가늘게 낫겠어. 일자리를 못 구해도 굶어죽을 일은 없을 거야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잖아. 하지만 보스턴으로 가는 표를 산 남자의 생각은 달랐다. 그래뉴욕으로 가는 거야 길을 가르쳐 주고도 돈을 받는다면 금방 부자가 될 수 있을 거야. 하마터면 부자가 되는 기회를 놓칠 뻔했잖아. 두 사람은 상의 끝에 표를 바꾸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뉴욕으로 가려던 사람은 보스턴으로, 보스턴으로 가려던 남자는 뉴욕으로 가게 되었다.


  보스턴에 도착한 남자는 금세 그곳 생활에 적응해나갔다. 한 달 가까이 일을 하지 않고도 사람들이 던져 주는 빵으로 놀고먹을 수 있었다.그는 그곳이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 뉴욕으로 간 남자는 돈을 벌 기회가 곳곳에 숨어 있다는 생각에 매우 들떠 있었다.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먹고 살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다. 도시 사람들이 흙에 대한 특별한 향수와 애착이 있을 거라고 판단한 그는 그 날로 공사장을 찾아다녔다. 그리고 흙과 나무 잎을 비닐에 담아 포장해서 '화분흙'이라는 이름으로 팔기 시작했다. 과연 그의 판단은 적중했다 꽃과 나무를 좋아 하지만 흙을 가까이서 본 적 없는 뉴욕 사람들 을 움직인 것이다 그는 화분흙으로 꽤 많은 돈을 벌었고일 년 뒤에는 작은 방 한 칸을 마련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그는 우연히 불빛이 꺼진 상점 간판을 발견했다.


  화려한 불빛으로 거리를 밝혀야 할 간판들이 하나같이 때가 끼고 먼지가 쌓여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러한 간판이 뉴욕 시내에 하나둘이 아니었다. 그는 청소업체들이 건물만 청소할 뿐, 간판까지 청소해야 할 책임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는 당장 사다리와 물통을 사들여 간판만 전문으로 청소해 주는 간판청소 대행업체를 차렸다. 그의 아이디어는 과연 성공으로 이어졌다 그는 어느 덧 직원 150명을 거느린 기업의 사장이 되었고, 다른 도시에서도 청소를 의뢰할 만큼 유명해졌다. 얼마 후그는 휴식을 취할 겸 보스턴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다. 기차역에서 나오자마자 꾀죄죄한 모습을 한 거지가 다가와 돈을 달라며 구걸을 했다. 그런데 거지의 얼굴을 본 그는 깜짝 놀라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그 거지는 5년 전에 자신과기차표를 바꾼 친구였던 것이다.


  여러분은 위에 글을 읽고 어느 길을 가겠는가? 세상에는 공짜는 없다 자기가 한 만큼의 대가가 있을뿐니다. 자연도 모두다 노력한 만큼에 대가를 주고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가난뿐이다. 우리이민자는 가진 것 없이 이 나라에 와서도 1년 안에 차사고 5년 안에 집을 산다 미국에 현지인은 30년 있어야 집을 산다 이민 온 사람은 모두 좋은 집에 산다 그러나 현지인은 조상 대대로 허물어져 가는 오랜 집에 살고 있는 것을 보라 왜 그럴까? 그것은 이민 온 사람은 죽고살기로 열심히 일 한 덕택이고 현지인은 즐기면서 여유롭게 살기 때문이다. 우리이민자는 배수에 진을 치고 아침부터 하루 16 시간씩 일하고 현지인은 8시간을 일한 차이밖에 없다.


  우리나라가 좌파정부가 들어서서 대기업을 억압하고 노동자의 편에서 가진지를 미워하고 평등을 외치지만 그런 세상은 살아갈 맛이 안 난다 자기 것아 없이 공동작업 을해서 시간만 때우는 쪽과 열심히 일해서 자기이익을 위해서 하는 쪽과 천장지 차가있다 필자는 많은 공산국가를 돌아다녔다 그래서 공산국가의 인민을 위한다는 평등 평화를 잘 안다 북한은 안 가보았지만 백두산부터 두망강 을 따라서 청진시 건너편 까지 가보았다 그때 필자는 훈춘에 사업차 가셨고 중국은 많이 다였다 그리고 배트남. 감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와 태국은 다녀왔다 라오스에서는 넘어져서 팔목을 부러트려 병원에 가보았지만 그것은 참 이름뿐이지 병원이 아니었다.


  그러나 한결같이 공산국가는 가난했다 계급 없는 사회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뭐 노동자 농민이 잘 산다고 직접 가보면 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그렇게 못사는 평등은 찾아볼 수도 없다 좌파가 하는 말은 모두 거짓말이다 필자가 약 10넘게 캄보디아에서 천연 고무를 한국으로 수출했다 한국자동차도 캄보디아에 수출했다 절대로 좌파 공산당에 하는 말에 속지마라 지금 문 제인이 하는 말은 전부 거짓말이고 듣기 좋은 말이지만 그것은 장기집권을 하기위한 꼼수다 젊은이들에게 나라 돈 을 제돈 같이 몆 푼식 주는 것 을 좋아하지 마라 결국 편안히 산다는 것이 노예에 길이다 여러분은 어디에 있던 열심히 해서 성공하기 바란다. 공짜는 없다, 대가는 가난이 따를 뿐이다. 베네수웰라 같은 지하자원 석유. 금. 은. 기타 많은 천년자원 부국도 일 안하고 평등과 복지만 외치고 좌경화된 덕택에 그 부자의 나라가 쓰레기를 뒤지는 빈국으로 몰락했다 이것이 그들이 부르짖던 평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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