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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전쟁을 외치면 평화가 오고 평화를 구걸하면 노예 가된다.
04/27/2019 18:04 댓글(1)   |  추천(16)

전쟁을 외치면 평화가 오고 평화를 구걸하면 노예 가된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전쟁과 평화가 공존한다. 약자는 항상 평화를 외친다. 그 평화는 쌍방의 힘이 동등할 때 유지된다. 그러나 힘에 균형이 강. 약. 이 생길 때 강자는 약자를 괴롭힌다. 그것은 강자가 약자에게 자기가 원하는 무엇인가를 요구한다. 그 요구가 부당해도 그 요구가 만족 되어야 한다. 강자는 하나가 충족되면 또 다른 것을 요구한다. 강자의 요구에 불응하면 강자의 힘 앞에 약자는 피해를 본다. 쉬운 예로 우리가 어릴 때 학교에서 흔히 격은 강자의 행패다. 약자는 강자에게 무었을 갔다 바쳐야 된다. 그 받친 것이 강자의 바람보다 부족하면 강자는 사정없이 폭력을 휘두른다. 그래서 밭친 선물도 애원 한 보람도 없이 코에 피가 떠진 채로 울면서 집으로 가서 또 한바탕 어머니에게 야단을 맞는다.


  이것이 약자의 몫이다 그러나 반대로 강자에게 덤벼들어 싸움에 이기면 그다음부터는 뇌물도 필요 없고 절친한 친구가 될 수 있다. 작금에 우리나라 사정을 보면 국가최고 권력자인 문제인 이 하는 꼴이란 목불인견이다. 애원하는 꼬리란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비굴하고 구역질나는 행동은 우리나라 5.000만 국민의 마음을 뒤집어 놓고도 남는다. 그가 나라 돈 쓰고 각국을 다니면서 당하는 대접은 너무 분해서 할 말을 잊었다. 우방 미국의 뜻과는 정 반대의 정책으로 트램프가 부른다고 큰소리하고 쪼르르 30여 시간을 먼 길을 비행기 타고 가서 억지웃음 웃으면서 달랑 2분 손잡고 뒤돌아가서 남아프리카 3국을 가서도 그 약소국가 정상에게도 천대 받고 이것이 국가원수가 받아야 하는 예우인가? 왜 거기까지 가서 망신을 해 그것은 세계가 얕잡아보기 때문이다.


  미국은 청년 5만3.000여명의 생명 과 10만 명이 넘는 부상자를 내면서까지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혈맹으로서 오늘날까지 우리국가를 지켜주고 경제발전에 협조한 형맹 미국을 지금 문제인은 배은망덕이라도 분수가 잇지 그들을 등지고 우리를 지켜주기 위해 가지고 있는 전시작정권을 까지 달라고 하니 우리나라 정쟁이 나면 누가 우리를 지켜 줄 것인가 ? 동맹을 반미로 등을 돌리면서 북한과 중국을 친중 친북 정책으로 어느 나라 가서도 천대 받는다. 그 이유는 우리가 힘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등 뒤에 강력한 동맹 미국이 있을 때는 그러지 못했다. 북한 김정은의 말 듣고 한미동맹을 없앤다는 심보다 김정은 에 핵 없앤다는 말 한마디 없이도 우리민족끼리 평화 다 통일이다 하니까 그 말이 나오자 미리 우리가 45배 잘 사니까 국고를 털어서 그들을 도와주면 될것쳐럼 생각했는지 우리의 국고를 털어서 밭치는데 정신이 없다 미국의 감시가 심하니까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그들 대사관을 통해서 뭉치돈은 안주는지 걱정이다.


  매설된 대 전차 폭팔물을 제거 하고 휴전선 DMZ GP폭파 하고 군 철수. 동해안 휴전선 근처 철조망 철거. 병력 12만 감축 발표. 북 고속도로 건설지원. 북 철도 복구 지원. 금강산 광광 지원 자금. 8기계화 사단 해체.11기계화 사단해체 .6군단해체. 그밖에 수개사단해체. 국정원 국내활동해체. 기무사 해체. 해병대 대폭 감소. 군복무기간 단축 (1년6개월) 탈 원전. 휴전선 방송 시설 철거. 그래서 안보파탄 !경제파탄! 대기업 압박해서 경영권 힘으로 빼앗고 검찰로 하여금 출두하라 조사한다 하니까 대한항공 조회장 기가차서 천당으로 이사 갔다. 젊은이들 일자리 돈 몆푼 주고 달래고 대기업을 잡아먹으려고 눈에 불을 켠다. 늘 하는 말이 평등이다 강성노조를 앞장세워 기업을 목 조르고 경영주는 가진 압박으로 부정만 캐고 걸려들기만 기다린다. 그러니 대기업이 외국으로 도망갈 수밖에- 기업에게 받는 세금으로 부족해서 그냥 전부를 뺏을 연구만 한다. 그러니 직장은 고사하고 외국으로 도망가지.


  그러니 청와대에 전부 문제인 (문제를 만드는 사람 )만 모여서 지금까지 피 와 땀 눈물로 이루어놓은 경제 세계10위권의 위대한 나라를 조국( 국가패방의 곡소리) 을 위시하여 하는 짓은 언론 과 입법 사법 행정 뿐 아니라 현법재판관 임명 밎 노조 밎 전교조 다 끌어들여서 50년 장기집권 꿈꾸고 내편 네편 골라서 잡아가두고 적페 청산 이다 뭐다 하면서 없는 죄는 만들어 가면서 권력만 잡고 흔들면서 앞날의 청년들 일자리는 임시직으로 또는 공무원으로 채우고 아무리 잘못해도 아랑곳없이 힘으로 고집으로 밀어붙이고 전대협 대자보대로 어버이 수령님 위대한 남조선 인민 을 해방하시기 위해 하늘에서 간택한 태양 같은 지도자라고 소득주도 성장 최저인금으로 청년들에게 안식을 주었다고 ? 참 해도 너무한다. 


  국군이 무력화 되고 삼권 불리의 붕괴가 얼마 남지안았다면서 문재인 대통령 어버이를 칭송하고 생명까지 밭친다니 정신 나간 놈들이다 이 나라가 어떻게 이 지경이 되였는지 키가 차다 그 말대로 전교조 20년이 이룩한 공이라니 이러니 우리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다 적페 나경원에 국가원수 모독죄는 천년을 가도 씻을 수 없고 노동자 와 인민들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오면 적패 나경원은 인민이 보는 앞에서 혁명의 첫 번채 피의 제물로 처형될 것이라고 했다. 이 씀직한 글을 보니 필자가 캄보디아에서 인구 600만 중에서 200만을 학살한 킬린필드로 본 생각이 떠올랐다 공산화 란 별것 아니다 그제 덥혀 놓고 반대자 학살부터 하고 보는 것이다 필자 여러분 얼마나 무서운 지 짐작 하는가 ?


  5.000년 역사에 처음으로 잘사는 나라 세계10위권의 나라가 지도자 한사람의 잘못선택으로 이렇게 복망의 길로 가고 있는 것. 젊은이여 분개하라 용기 없으면 그 결과는 비참해진다 아직 미국이 등 뒤에 있으니 힘을 내라 국가 재건에 힘써라 하루빨리 문제인 정권이 무너져야지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물론 여러분의 자손까지 피눈물의 세상으로 뒤 돌아감을 알아야 한다 지금이라도 대기업을 우대하고 전교조 강성노조 원전 회복 친미정책으로 나라를 모두가 땀 흫려 열심히 일하고 다시 뒤돌려서 우리가 잘살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내가 일한만큼의 대가가 있을 뿐이다 이 세상은 그렇게 되어있다 자연도 모든 것은 일한만큼의 대가를 준다 벌과 나비도 공짜는 없다 평화를 원하면 우리가 힘을 그들보다 더 가져야 한다 북한은 핵을 절대 포기하지 안는다 우리가 핵을 가지면 자연히 그들이 굴복한다. 평화를 바라면 힘을 키워야 한다 우리 힘이 우의에 있으면 평화는 절로 온다 북한을 도와서는 안 된다 우리가 핵을 가졌을 때 그들을 도와도 늦지 안다. 애원하고 사정할 필요가 없다 그돈 주지 말고 우리가 강하도록 힘을 키워야 평화도 오고 또 통일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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