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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교육에 위대함 #2
04/11/2019 10:04 댓글(1)   |  추천(6)

교육에 위대함 #2


  필자가 교육에 위대함과 미친놈 도울 에 대한 글과 무임승차 한 놈들이 나라 망친다. 등에 글을 읽고 많은 댓글을 달았다 젊고 많이 배우고 유식한 젊은이들의 필자에 대한 친찬과 비난이 교차되는 여러분의 댓글을 보고 자기나름대로 쓴 댓글을 보고 감사한다. 필자가 몇 살이냐는 질문에 먼저 답한다. 필자는 90 이 넘는 아무쓸모 없는 패물이다 필자의 아들이 67세 이니 아마 여러분보다 늙었으리라 생각한다. 어쨌거나 필자가 살아온 긴 세월은 여러분이 경험해 보지 못한 세월일 것이다 그래서 다음세대를 짊어지고 우리의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을 계속 유지발전 시킬 젊은이에게 필자가 격어 온 역사 와 흥망성쇠의 결과를 여러분 에게 간곡히 호소이며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필자의 젊은 시대는 가난했다 그 가난은 역경을 뛰어넘는 도전정신과 인내 와 불 퇴진의 용기를 주었다. 지금 같은 풍요의 시대에 태어난 젊은이들의 부모는 자기의 가난했던 옛날을 회생하며 자식을 고생시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그것은 젊은이에 도전정신 용기 노력의 결과를 두려워하는 나약한 사람을 만들었다 가난은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 필자는 미국에 오기 전에 많은 기업을 운영했다 무역회사 한식 중식 왜식 다방 대한전선 대리점 쌍용 세면트 대리점 화공약품 양계농장 한우목장 등 그러나 더 큰 포부를 안고 한국의 기업을 다 정리하여 미국으로 왔다.


  필자는 무식하다 그러나 용기는 있다 여러분 젊은이들아 도전정신 없이는 지식은 하나의 장식품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나라 정주영 회장이 만약 지식이 있었더라면 그렇게 큰일을 못 했을 것이다 그러나 무식했기에 용감했다고 필자는 본다. 필자는 한국 사람이 정계에 출마하면 언제나 적더라도 꼭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리고 흑인 촌에서 장사를 하다 흑인에게 생명을 잃은 이에 아들의 하바트 대학생에게 장학금도 주고 어려운 사람도 도운일이 있다. 필자가 여러분의 댓글에 감사하면서도 어떤 젊은이에 잘못된 생각에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필자를 욕 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진실인양 아가리를 벌리고 손짓발짓 온몸을 춤을 추면서 거짓역사를 진실인양 오도하는 그런 자는 우리 선량한 젊은이를 잘못된길을 가계 하는 것은 눈뜨고 볼 수가 없다. 지금 전교조 교육이 우리나라를 망치고 있다. 거짓교육을 받은 젊은이들이 위대한나라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교육은 백년 대계라했는데 백년대계가 안이라 나라를 송두리째 없애는 현실 앞에 가슴을 쳐도 울어도 소용없는 현실은 무엇이라 설명할지 모르겠다.


  미국이 5만3천수 백 명의 젊은 생명을 밭쳐서 지켜준 이 나라는 이승만 초대대통령의 앞을 내다 볼 줄 아는 명석한 눈으로 한미동맹을 맺고 이 나라가 안보는 지금까지 잘 지켜져 왔다 그런데 뭐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의 괴뢰라고 ? 참 기가차서 할 말을 잃었다 북한 김일성이 소련 괴뢰다 우리는 UN 의 감시 하에 자유선거로 당당히 세계가 인정하는 민주국가다 어디서 배워먹지 못한 놈들의 거짓아가리를 놀리는가. 물론 말년에 이기봉의과욕으로 4.19가 일어낫고 그로인해 대통령이 하야 했지만 공과를 정확히 알고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 그가 하야 않고 계엄령이나 선포해서 맞섰다면 우리젊은이는 얼마나 회생 되였을지 모른다.


  그리고 그 민주주의 토대 우에 박 정회 대통령의 명석한 두뇌와 장래를 내다 볼 출아는 영도력으로 5.000년 역사상 한 번도 잘살아보지 못하고 늘 허기져서 인사가 밥 먹었느냐는 우리나라는 세게 최빈국를 공업화로 세계10권에 잘사는 나라를 만들어 주신 위대한 대통령 그가 월남전에서 곤경에 빠진 미국을 도와 파병을 결정한 것 서독 간호사 광부를 보내어 차관을 얻은 일 너무 가슴 아픈 일들이다 어찌 그 서러움을 글이나 말로서 할 수 있겠나. 그렇게 재벌육성에 애 썼지만 문 정권은 재벌을 원수처럼 여기고 잡아먹을 국리만 한다 국민 연금으로 대항항공을 잡아먹으려 하니 축격 밭은 조양호 회장이 천당으로 이사 갔다.다음은 아마 삼성일까라는 말이 있다 그래야 평준화되고 공산화 되니까.


  그렇게 일으켜 공업국으로 갈려할 때 김대중 등 좌파들은 얼마나 반대했는지 모른다 재벌육성 을 위하여 8.3조치로 지하자금을 양성화하고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 등으로 하여금 조선 자동차 철광 등을 만들게 도와주고 재벌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어 일하계하고 농촌 새마을운동으로 전 국민이 단결하여 일한 덕분에 오늘이 있다.1975년 월남이 적화 되었을 때 카터가 미군 철수를 들먹일 때 박 정회 대롱령 과 설전을 벌려 막았는데 지금 문재인은 월남 공산화를 쌍수로 환영하며 회열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래 공산화된 월맹이 지금 우회전 하고 있음은 웬 일일까? 공산주의가 좋은데 왜 우회전 하는가?


  우리의 교육이 잘못되어서 오늘에 비극이 시작되고 있다 무슨 교육이 애국심은 없고 거짓만 가르치고 가진 자를 욕하고 평등만 외치면 도둑놈 양성소지 그것이 어찌 교육이냐 ? 너무한 심한 전교조 교육에 어린아이들은 거짓교육의 결과가 이제 시작되었다 김일성 주체사상 추종자들이 나라권력을 잡고 적패 청산이다 건국일도 고치고 언론 사법입법 를 전부 장악 하고 그 결과가 머지않아 슬픔 되여 돌아올 것이다 일 하지안고 먹고사는 좋은 세상이라는데 과연 그럴까 예수는 일하지 안으면 먹지를 말라고 했는데 잘못된 교육이 나라를 만가트리고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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