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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교육의 위대한 힘
04/05/2019 09:04 댓글(1)   |  추천(13)

교육의 위대한 힘


  교육의 힘이 위대함을 쓴 글을 여기에 소개한다. 우리나라의 교육은 너무나 잘못 되어있고 그 결과가 지금 현실로 나타난다. 우리나라의 위대한 정신은 우리조상들의 애국심 어른을 존경하며 형제의 우애와 스승에 대한 존경 장여유서가 뚜렜한 나라 동방예의지국이란 나라가 이 꼴이 되게 된 것은 우리나라 교육이 잘못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 전교조 의 잘못된 교육은 나라를 패망의 길로 가계 만들었다 여기 소개하는 글읗 읽어보고 여러분의 판단에 막낀다.


  1807년 독일은 나폴레온 군대에 패했다 .국민들 절망 속에서 날로 타락해 갔고 사회는 이기심이 충만했다. 도덕과 정의가 실종된 사회가 바로 당시에 독일사회 였다. 그때 한사람의 지식인이 나타나 독일국민에게 고함이라는 제목으로 피를 토하는 설교를 했다. 철학자 피히테(Johann Fichte, 1762~1814) 였다. 독일은 왜 패하였는가? 군대가 약해서가 아니다. 패 한 것은 독일인 모두가 도독 적으로 타락하고 이기심으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교육을 통해 국가 혼을 길러야 한다. 내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실천 하자“ 그 후 64년이 지난 1871년, 독일국민은 프랑스를 점령하고 돌아오는 영웅 몰트케 (Helmut Karl B. von Moltke,1800~1891) 원수를 열렬히 환영 했다.그때 과묵한 사상가로 알려진 몰트케는 이렇게 말했다. 독일의 승리는 나와 군인의공인안이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공이다. 이 모든 영광을 그들에게 돌린다.


  무임승차를 가장 부끄럽게 여기는 선진국 지도자들. 미국의 영웅 케네디 대통령은 해군에 들어가 남태평양 전투에서 큰 부상을 입었고 그로부터 얻은 통증으로 인해 평생 동안 진통제와 각성제로 살았다고 한다. 케네디는 척추부터 창자까지 성안 데가 없었지만 육군 장교 후보생시험. 해군장교 후보생시험에 줄기차게 도전했다 그리고 퇴짜를 맞았다. 결국 억만장자 아버지에게 애절한 편지를 썼고 아버지는 인맥을 움직여 아들을 해군에 입대시켰다. 모두가 2차 대전에 참전 하는데 참전 대열에 끼지 못한 무임승차 자격을 가지고는 지도자는커녕, 어떤 공직에도 갈수 없었던 것이 당시미국 사회에 도덕률 이였다. 트루먼은 안경이 없으면 장님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신체검사에 합격하기위해 시력 검사표를 달달 외워서 군에 입대 했고 .1차 세계대전에 포병대위로 프랑스에서 싸웠다 한다.


  영국이 전쟁을 치르면 전선에서 가장 앞서가는 사람들이 귀족들과 옥스퍼드 ,케임브리지 대학 출신들이라고 한다 가장 무거운 군장을 짊어지고 기관총을 행해 가장 앞서 달려가는 사람들이 바로 이들이라 한다.1950년대에 차례로 영국 총리로 지낸 애트리, 이튼 .맥밀런이 바로 이들이었다. 고 한다. 이들 학우 3분지1이 전사했고 .영국 귀족 20%가 전사 했다 고한다 . 귀족과 명문대학 출신의 전사자 비율은 노동자 농민보다 몆 배씩이나 높았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제다.


  6.25 전쟁 초기에 참전한 24사단장 딘 소장이 물을 찾는 부하에게 물을 떠다 주기위해 밤중에 벼랑으로 내려가다가 심한 부상을 당해 결국 포로가 됬다. 86kg 체중이 2개월만에 58kg 가 되었다.밴 프리트 장군이 6.25전쟁에 아들을 참전 시켰다가 그 아들을 잃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클라크 장군도 한국전쟁에 아들을 보냈다. 워커장군은 아들과 함께 한국전에 참전했고 스스로 목숨을 잃었다.


  우리나라 지도부는 가장 치사한 무임승차 자들의 소굴, 김대중은 무임승차지 에다 적과내통한자다. 노무현은 졸병으로 군에 갔다가 군은 썩으러 가는 곳이라며 군의 명예를 헤손한것도 모자라. 국가안보의 기둥인 미국을 적대시하면서 연합 체제를 허문자다. 천안함 사건이 터진 직후 청와대에 모인 안보 무임승차지 들이 90%나 되었다. 이런 대통령 이런 장관 이런 정치수뇌 이런 나라는 독일의 스승 피히테의 표현에 위하면 .이들은 이기주의자들이요, 정의감이 없는 자들이요 애국심 즉 국가 혼이 없는 자 들이다.


  이런 자들이 자도자 자리를 몽탕 다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적과 싸울 수 있는 국가인가? 북한은 전쟁영웅, 대남공작 영웅들에게 공화국 영웅 칭호를 내리고 가족들에게도 최상의 특별대우를 해 주기 때문에 누구든 영웅이 되고 싶어 충성을 다 한다. 반면 우리는 어떠한가? 나라를 북괴로부터 지키기 위해 용맹스럽게 싸워 최고의 훈장인 태극 무공훈장을 받은 명예의 용사가 월 37만 원 으로 거지처럼 살고 있다 그까짓 훈장이 무슨 소용인가? 다친 사람만 비참하고 죽은 사람만 억울한 것이다. 6.25 참전용사에겐 월12만원씩 던져주면서 ,일본에서 북의 공작금 가지고 잘 살고 있는 골수거물 빨갱이 곽동의 에게는 100만원식 봉양한다. 광주에서 경찰과 군을 죽인 폭도와 부산 동의대에서 경찰을 새카맣게 태워 죽인 극렬 학생들에게는 수억식을 안겨 주면서, 그들이 때려죽이고 태워 죽인 군과 경찰을 행해서는 국가 폭력배라 멸시한다. 지면상 이만 접는다. 모두가 가슴에 손을 언고 생각해봐야 할 글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 교육에 힘이 어떠한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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