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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주체사상 좋아하는 자들은 북한으로 가라
01/31/2019 06:01 댓글(6)   |  추천(31)

주체사상 좋아하는 자들은 북한으로 가라


  주체사상 좋아하는 주사파 들은 그 좋아하는 북한 김정은 에게로 가서 그를 어버이 수령으로 뫼시고 배 곱아 피눈물을 흘리면서 평등을 외치고 강제수용소에서 계급 없는 사회에서 살아보아라. 그렇게 좋아하는 배 곱은 평화에 맛이 어떤지 당해봐라. 문재인은 북한 김정은 수석 대변인 노릇을 대한민국에서 하지 말고 김정은 밑에 주사파 다 다리고 가서 걱서 수석 대변인 노릇 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아.


  젊은이들아 이제까지 자네들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가 그 혹독한 가난에서 탈피하려고 피눈물을 흙이면서 이룩한 경제대국을 아낌없이 헐어서 탕진을 하고 젊은이를 무상복지로 일하기 싫은 사람을 만들어 공짜로 살기 바라고 번둥거리고 대기업은 각종 규제로 묵고 해외로 나가계 만들어 청연 일자리는 없어지고 경제는 파탄을 내고 안보는 친중 친북으로 미국을 등지고 방위비 더 내라는 미국을 더 못주겠다고 그들이 성내게 해서 미군철수 하도록 하니 이승만 대통령이 미래를 보고 한 한미동맹 이 끝나고 미군 철수 하면 북한의 침공으로 우리는 공산화에 큰 복을 받을 것이다. 공산주의는 가진지에 것을 뺏어먹는 강자에게 알 맞다.


  그러면 북한 김정일이 얼마나 좋아하겠나 미군철수 시키고 철조망은 헐었겠다. 매설한 지뢰는 철거했겠다. 배행금지로 북의 정보는 얻지못하고 NLL 무력화에다 한술 더 떠 국군 감축에다 철도길 육로 개방했다고 내려오십시오. 하니 마음 놓고 내려오지..... 더구나 특수군 을 노동자로 분장해서 남한 건설노동자로 미리 침투시겠다는 소문도 있던데 네놈들이 그래도 북한에 가면 대우받을 줄 아냐? 전부 총살 감이다 왜 그것이 공산당의 술책이고 정책이거든 남쪽에서 남노당 당수 박현영도 써먹을 대로 써 먹다가 북한에 가니 총살해서 없앴다. 소련도 그랬고 중국도 그랬고 북한도 그랬다. 월명도 그랬다


  필자는 캄보디아에 가서 pol pot 의 많은 학살 장소 중에 하나인 청아익 대량 학살 센터를 가보았다 그곳은 사람의 해골이 산더미 차렴 쌓여있고 고문당한 사람의 검은 피에 흔적이 아직도 겸어케 남아 있었다 월남전에서 미국 이 철수하고 나서 1975년부터 1979년 까지 4년간 pol pot 가 공산정권을 세우기 위해 학살한 숫자는 200만 이다 이들은 안경낀사람 손이고운사람 시계찬 사람 지도자 지식인 공무원 경찰 노인 아이들 할것 없이 학살 했다 죽이는 총알이 아깝다고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기도 했다


  심지어 아이들은 하늘에 던져서 땅에 떨어지기 전에 총을 쌓는 총질 연습하는 그런 잔인한 짓을 했다고 들었다 아이들 까지 죽이는 이유는 그들이 커서 보복하지 못 하도록 하기위해서다 pol pot 는 프란스에 유학한 사람이다 프란스 유학해서 프린스 공산당에 가입해서 귀국해서 공산 정권을 세우기 위해서였다. 그것이 공산주의다 그가 그런 짓을 하고도 1998년4.15일 자연사로 죽었다 그가 천벌을 안받고 죽은것이 안타깝다 그의 나이가 필자와 동갑이다 공산주의는 사람부터 죽인다.


  문재인은 북으로 가면 총알로 환영받을 것이다 공산주의 란 그런 것이다 몰라서 그렇치 참 공산주의란 무섭다 필자가 왜 젊은이들에게 애타계 좌파정치를 욕 하는 줄 아냐? 장래가 창창한 유망한 젊은이들이 공짜 로 준다고 하는 좌파정부가 참 좋은 정치를 할 것으로 착가 하지만 그것은 단지 정권을 계속 잡겠다는 꼼수에 불과 하다. 노력 없이 공짜로 잘 산다는 그런 정권은 패망으로 간다. 필자가 해방 후 공산당이 논 준다 밭준다 평등이다 동무동무 하면서 유혹하는 바람에 그 정치가 지상천국인줄 알았다


  그래서 그놈들을 따라가 보았다 그들이 머슴살이 하던 놈에게 완장을 채워주니 기고만장 하여 죽창으로 자기주인 을 죽이려 가는 것을 보고 이것이 아니다 싶어 그놈들을 따라가지 안았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협조한일이 있으면 용서해준다고 보도연맹에 가입하라 해서 멋모르고 거기가입 했다가 천당 갈 뻔했다 내 친구들은 다 천당 갔다 보도연맹이 좋은 단체인줄 알고 가입했다가 6.25 나고 나서 전원 소집해서 다 죽였다


  젊은이여 노력 없는 부는 없다. 그들의 말을 믿지 말라 고기가 바다에서 낙씨 바늘을 왜 물고 바등 그리면서 사람들 저녁 밥상에 올라야 하는가? 공짜인줄알고 노력 없이 먹으려고 하다 생명을 잃케 된다 젊은이여 열심히 노력해서 자기인생 자기가 개척해야 한다 누구도 믿지 말라 부모 말고 누구도 믿어서는 안된다. 자기 자신의 인생은 자기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이 세상을 쉽게 살 생각을 말라 열심히 하며는 재산이남지만 남을 믿고 살다가는 가난한 일생을 살아야 한다 자연을 보고 배워라 절대로 공짜는 없다 노력 한 만큼의 결과가 있을 뿐이다


  늙어서도 운동하지 않으면 건강이 없다 운동 한 만큼의 건강이 주어진다 공산당은 거짓말로 정권을 잡고 정권을 잡고나면 그들의 노예가 된다 그들이 평등 평화 민족끼리 외치면서 가진 자를 미워하고 집권하면 그 것을 뺏어서 못가진자에 주고서 받은 것은 국가의 것이고 매매는 없다 그때부터 그들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 자유 평등 다 거짓말이다 가난의 평등은 맞다. 배꼽흔 평등도 맞다 북한의 피골이 앙상한 어린이 사진을 보았는가. 슬픈 북한 사람들의 생활상을 보면 그것이 현실이다 필자는 삼장 건너편 중국 땅에서 두망강 건너 북한을 보았다 그들의 비참한 생활상을.


  평양에 있는 사람들은 김정은 추종자 들이고 김정은 에게 충성하는 일부다 문 재인 정부는 멀지 안아 나라전체를 말아먹을 것이다. 그 주사파들의 자식들은 왜 북한에 가서 주체사상 교육을 안 받고 미국에 가서 유학하나 ? 요즘 문제인 딸이 동남아로 가면서 많은 재산을 가지고 갔다고 시끄럽다 참 알 수 없는 그들의 속마음이다 여러 젊은이는 자기노력으로 살아가기 바란다. 자기 힘으로 살아야 한다. 복지 바라지 말라 남을 믿으면 슬픈 결과가 온다. 자유가 얼마나 좋은지 시장경제가 왜 좋은지 공산화되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좋은 나라였던가를 뻬 저리게 알게 되지만 그때는 늦다 늦기전에 정신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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