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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우파와 좌파의 영도력의 차이 ( 3 )
01/24/2019 07:01 댓글(0)   |  추천(17)

우파와 좌파의 영도력의 차이 ( 3 )


  좌파 는 교모하계 거짓말로 잘 포장해서 민심을 오도하여 성거에서 승리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출마 시에도 이회창 후보가 절대적으로 앞섰지만 김대업 인가하는 자에 이회창 아들 병력 비리로 평풍 사건을 만들고 이회창 후보는 김대중의 공격에 그 진실을 밝히지 못하고 지고 말았다 좌파는 한 가지 문제를 끈질기게 물고 늘어진다. 진실이던 거짓이던 거짓도 진실인양 좌파의 총공격을 당하면 당해 낼 수가 없다. 만약 김대중이 당선 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남북한의 위치는 달라졌을 것이다. 긴대중이 북한에 햇빛정책으로 준 5억불이 오늘날 우리가 핵을 이고 살면서 북한에게 평화를 구걸하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다. 김 대업이 역사를 바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안이다. 만약 이회창이 당선 되였더라면 한국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이희창 후보가 절대 우세했지만 아들 병력 문제로 지고 말았다.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도 이회창 노무현 정몽준의 삼파전 이였을 때 그때도 이회창이 우세했지만 선거막바지에 정몽준의 갑작스러운 사퇴로 정세가 바뀌었다 정몽준이 노무현을 지지 했기 때문이다. 우파는 고집이 세고 자신이 있어서 이었겠지만 그때 김종필의 도움을 청했다면 그가 당선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자존심은 불과 70만표의 차로 그를 낙선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 그때 당선된 노무현은 북한 지원금이 김대중 때 보다 2배나 많았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북 김정일을 만나서는 굽실 굽실하고 NLL 에 대한 한심한 말 을하고 그의 비굴한 행동은 차마 말하기 어렵다. 그가 미국 가서도 북한 편을 들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는 어떤가? 이것은 한술 더 떠서 아주 김정은 의 수석 대변인 노릇을 하면서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세게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하는 말마다 북한 김정은 수석대변인 노릇을 하면서 각국 지도자에게 푸대접을 밭는 것은 고사하고 국격을 떨어트리는 한심한 대통령이다 그는 하는 일 마다 거꾸로 한다 세계 일류의 원전 기술을 더 발전시켜 세계를 재패할 생각은 하지 않고 원전 패쇠로 국가의 손실은 그가 사형을 밭아도 모자랄 것이다 그래놓고 왜국에 무슨 낯짝으로 원전 수주를 하겠다고 말하니 그 말을 누가 믿겠나? 우리는 환경 운운 하면서 원전을 패쇠 하면서 남의나라에 가서는 원전 수주를 하겠다고 하니 욕를 안 먹을 수 있나 ? 거기에다 경제는 거꾸로 성장하고 국방은 김정은이 핵 포기언급도 하기 전에 먼져 항복하고 병력 감축에다 휴전선 철조망 폐기며 지뢰제거 공중 비행금지구역 설정 남북 철도사업 도로보수 사업은 북한군이 밀고 들어오는데 장해물 제거며 사드배치 반대하고 미국덕분에 안보가 유지되는데 한미군사작전권 환수며 친중 정책을 쓰며 한미동맹 대수롭지 안게 보는 행동은 미국 대사관 앞에서 성조기를 불사르고 인공기를 흔드는 단체까지 생겨났다. 이런 일거수일동이 국민을 불안케 하는 일 밖에 안한다.


  거짓으로 정권을 창탈하고 합법정부를 뒤엎고 집권 했으면 박근혜 정부 보다 잘해야지 하는 말마다 거짓으로 위장하고 한미동맹을 파괴하고 이 나라 5.200만 국민을 공산주의 김정은 에게 노예로 만들려고 평등이다 평화다 우리민족끼리 듣기 좋은 말로서 위장하여 국민을 오도 하지만 이제는 그 뱃속을 눈치 챈 국민이 가만히 있을 리 만무하다. 역사도 위장하고 무엇 하나 제대로 하는 일이 없이 아가리 벌리면 국가의 손실 만 기친다 우파정권이 힘들게 벌어놓은 재원을 좌파정부는 자기들 멋대로 탕진하며 북한에게는 그저 굽실거리면 다 갖다 받친다 이번 군사 분야 합의서는 완전히 항복문서다. 그들 좌파전권 김대중부터 노무현 문재인 그들이 갖다 바친 돈이 얼마인가 ? 저이들이 한일 은 애써 우파가 피땀 흘려 이룩한 고귀한 부를 북한에 받치는 우리후대는 어쩌려고 다 국고를 털어서 선심을 쓰고 장기집권 하려고 별별 잔재주를 다부린다.


  복지로 무상복한다면서 기업을 목 조르고 외국으로 내 몰고 가진 자를 털어서 평등을 만든다니 거기에다 재산세를 배를 올려 세금으로 거두고 그것이 평등이다 하면 그것이 공산주의다. 일 안해도 뺏어먹으면 된다 광장에 모여 촛불을 들면 민주화운동이고 5.18 폭동 가담자는 민주화운동자고 거기에 배 타고 놀려갔다 배 가 침몰하여 죽어도 수십억 받고 전쟁에서 죽으면 끔값 받는다. 어중이 떠중이가 붙어서 가자 민주화 운동자 되어 국고를 탕진한다. 전 정권에 관리는 적폐청산으로 잡아넣고 전직 대통령은 잡아다가 가두고 덜고 또 털고 있는죄 없는 좌는 만들면 된다 이것이 현실이다 정신 똑 바로채려야지 점점 살기 어려워진다. 조심해라 그것 다 너이들의 만든 자업자득이다 잘못 찍은 결과다 누구보고 원망할 수가 없다. 미군 철수하고 공산화되면 눈물 나는 평등에다 배곱흔 평화 온다. 이것이 좌파를 선택한 결과다. 좌파정권과 우파정권을 비고 해봐라 좌파는 미래가 없다. 이 세상에는 평등은 없다 땀 흘리지 않은 부는 없다. 복지는 가난으로 가는 길이다 이세상에 공짜는 없다. 제발 달콤한 말에 속지말기를 바라면서. 김정은 은 절대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미국이 우리를 벌이면 우리는 핵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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