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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雲南 박상수 (apark1122)

우파와 좌파 대통령의 영도력 의 차의( 2 )
12/14/2018 12:12 댓글(1)   |  추천(14)

 우파와 좌파의 대통령의 영도력의 차이 ( 2 )


  젊은 이여 좌파는 거짓말을 잘 한다 속지마라. 공산정권은 거짓말로 정권을 잡는다 첫째 해방후 나는 그들이 농민에게 논준다 받준다 노동자 에게 동무 동무 하면서 평등이다 계급 없는 사회다 해서 진짜 그런줄 알고 그들을 따른 일로 별 한 일도 없이 보도연맹이란 단체에 가입해서 하마터면 죽을 뻔 했다. 논과 받은 가진지에 것을 뺏어주고 농민은 노예로 만든다 평등은 말 뿐이고 권력은 저이가 쥐고 불편 불만하면 반동문자로 죽인다. 그러니 아무도 불평을 못한다. 우파전권이 좌파정권으로 바뀐 다음에 우리나라의 형편을 비고 해보자 전번에 내가 이승만 대통령의 국가안보와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으로 세계10대 공업국가 로 발전한 글로 쓴 것을 읽었을 것이다 이제부터 좌파의 정치를 살펴보자.


  김대중은 민주당원 으로서 14대 대통령에 출마했다 그당시 상대는 김영삼 정주영 삼파전 이였다. 필자의 서울대학교 땅 값을 받기위해 광양에 가있었다 같은 호텔에 선거운동원들과 동숙하고 있었는데 참 지역감정에 무서움을 봤다. 경상도 사람은 자동차은 차에 주유를 해 주지 않고 기름을 넣으려면 김대중 선생 만세를 불러야 주유를 해 주고 김대중 선생 김영삼 욕 하고 김영삼을 비하 했다 그러나 결과는 김영삼의 승리로 끝나고 그는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영국으로 갔다가 와서 다시 정계복귀를 선언 하는 등 그는 정계 은퇴 복귀를 거듭 하다 드되여 1996년 15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그는 해방후 조선 신민당 조직부장 그리고 목포 청년동맹 가입 등으로 수차례 죽음에 고비를 반복했고 정계에 입문하여 6.7.8.13.14. 대 국희의원 으로 활동하다 15대 대통령에 경선에서 이회창 후보와 경선 했다 그때 이회찬 후보가 우세했는데 이대협 인가 하는 자에 거짓말 평풍 사건 이 우세하던 이회창 을 탈락시키고 그가 당선 되었다. 그는 IMF 를 3년 앞당겨 구제금융을 갑고 우리나라 국가 신용도를 높였다. 그러나 그는 1998년 한일 어업협정에 중대한 실수를 했다 독도를 한일 배타적 경제수역으로 만들어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우기는 우를 범했다 앞으로도 계속 일본이 자기땅이라고 우길 것이다


  특히 햇볕정책 으로 전쟁 지행에서 평화 지향으로 가자는 평화 공존 론에 입각해 북한을 도운 5억 달라 는 지금 우리뿐만 아니라 세계의 골칫거리로 만든 핵을 개발한 자금으로 쓰여저 오늘날 우리는 핵을 이고 산다 그가 북한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기술도 없다며 만약 핵을 개발한다면 자기가 책임 진다는 큰소리를 해놓고 그는 천당에 갔으니 누굴 보고 말하나? 특히 그는 정삼희담을 위하여 1억 달라도 주어서 박지원이 진역까지 살았다.


  그는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노태우 대통령으로부터 20억 을 밭고 박철원으로 부터 200억을 받았느니 하면서 말썽이 많았지만 성거후로 조사가 미루어지면서 그일은 끝났지만 그의 아들 김흥업 김홍업 등 그를 둘러싼 정치자금 수수 문제며 돈에 대한 여러 문제는 말썽이 많았다. 그는 재임 중에 노벨 평화상을 텄지만 그것도 말썽이 많았다. 그는 정삼회담 에서 금강산에 호텔이며 많은 시설을 해주었고 현대아산으로 하여금 평양 체육관을 지어주기도 했다 개성공단을 만들어서 그들을 도움을 주었지만


  역으로 그들은 2차에 걸처 연평해전으로 우리 장병을 죽이고 군함을 반 토막을 냈지만 그는 군 통수권자로서 대항을 못하계 하고 우발적 사고라고 변명하면서 2차 도발시도 대항을 못하게 하고 그는 일본에 축구구경을 가고 뒤 돌아와서도 전사자에 대해서는 홀대를 했다 그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아니라 북한을 감쌌지만 그 공으로 노벨 평화상을 땄으며 그의 공덕을 기리는 회관이 전국 여러곳에 있다. 그가 한 일은 북을 도았지만 결과는 그 개인에 평화라는 이름하에 그에게는 영광이지만 우리대한민국은 굴욕의 극지다.


  그가 북한에 제 돈을 안이라고 그많은 돈을 주고 북한에 간 만 키워서 큭 하면 북한은 우리를 협박하도록 만들어서 그후 계속해서 북한이 요구하면 돈을 준다 차라리 그 돈으로 우리국방을 튼튼히 하여 그들이 다시는 그런 일 못하게 버릇을 가르쳐 주어야 했다. 그는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수만의 우리국군 포로들을 구출할 생각은 안하고 퍼 주기만 했다 그 돈이 제돈 인가? 국민의 돈이고 박 정희대통령의 영도 아레 온 국민이 피눈물을 흙이면서 만들어 놓은 우리의 생명 피와 눈물의 대가이다 그렇게 쓰라고 월남 파병하고 서독 광부며 간호사의 눈물과 한이 서린 돈인데 제 마음대로 그돈을 써서 우리를 북으로부터 끊임없는 도전을 밭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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