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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가난에서 탈출은 도전정신뿐이다.
10/08/2018 09:10 댓글(0)   |  추천(11)

가난에서 탈출은 도전정신뿐이다.


 나는 이글을 쓰면서 누구나 아는 것이지만 인생을 많이 산 사람으로서 혹시 조금의 도움이라도 될까 해서 쓰는 글이니 읽어도 좋고 안 일어도 좋으니 필자를 욕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진실은 여러분의 성공을 위해 쓴다. 인간의 운명은 태어나면서 부터 시작된다. 부잣집에서 금수 저를 물고 태어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가난이란 역경 속에서 태어나는 사람도 있다 그래서 호위호식하며 자라나는 사람과 가난한 집안에서 태여 나서 고생고생하면서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들의 삶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생긴다. 그 운명의 주인의 어떤 길을 가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태어날 때 운명도 변하고 변해서 역경에서 태어난 사람도 거부 가 될 수 있고 금 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이 비참한 말로의 환경의 변화를 볼 수 있다.


 안생에는 다 같은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달려있다 어릴 때 너무 가난해서 공부를 제대로 못한 사람이 도전정신 하나로 그 역경에서 탈출하기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의 고생은 정망 눈물겹다. 그러나 거기에는 절대 불변의 성공공식 이 있고 둘째 는 어떤 역경에도 굴 하지 않은 도전정신 이 있다 정작하고 한 번한 약속은 어떤 겨우 에도 지켜야하며 근면하고 신의를 지키고 배신하지 안 하여야한다 내가 받는 월급만큼 일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 내가 먼저 남보다 다르게 열심이 일하면 그 대가는 반드시 온다. 바다의 고기가 조그만 모이를 탐내다 생명을 앓는다. 자기가 노력 없는 공짜를 탐내면 실패한다.


 모든 쓰임새를 절약하고 한 푼이라도 저축하며 지식은 자기생명 있는 한 평생 쓰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배워야하며 학교 공부가 않이 더래도 자기스스로 지식을 쌓야 한다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며 정열적으로 일하고 나만의 성공의 원칙을 세워서 다른 사람의 성공한 방법도 연구하며 배우고 자기는 원칙에 어긋남이 없나 반성하며 매사에 용감히 적응하고 첫발을 잘 뒤둬야 한다 첫 단추를 잘못 끼면 실패한다. 매사를 눈여겨보고 건성으로 보고 생각 없이 일 해서는 안 된다. 공상도 하고 꾸준히 연구하며 자기가 자립할 때를 미리계산하며 연구해서 그 자리에서 탈출하여 자기의 품었든 사업을 해야 한다 직장을 학교로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고 자기보다 나은 것은 모두 스승이다 진심으로 열심히 하다보면 도와줄 사람도 생긴다.


 그러나 금수저 를 물고 태어난 사람은 자기 자신이 할 일을 옆에서 다 해주고 하나도 불편함이 없이 자라다보면 자기 자신의 능력을 잃는다! 부모가 많은 재산을 남겨놓고 죽었다면 그 때 그는 그 재산의 활용을 못하고 친구와 어울려서 방탕생활을 하며 남의 힘으로 모든 일을 해결하려고 하면 잘못되어 그 많은 재산도 어느덧 조금씩 없어져서 다시는 재기를 못하는 수가 있다 인생은 자기가 경영하는 것이다 일정한 연령 까지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만 그것도 세월이 지나면 다 흘러간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역경의 가르침은 많은 것을 뻬 저리게 느끼게 하며 그 역경에서 빠져 나오기 위한 몸부림을 치계 한다 역경은 좋은 스승이다.


 사랑하는 우리 젊은 교민 여러분은 어려움 없이 자라서 가난이라는 것을 모를 수 도 있겠지만 자기능력을 키워야 한평생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첫째로 내 돈을 남에게 빌려주거나 남에 돈을 빌려 쓰지 마라 동업을 할 때는 심중을 기해야 한다 말로서 하는 약속은 하지마라 아무리 친해도 종이에 모든 조건을 써서 후일을 준비해야한다 말로 하는 약속을 믿고 한 어떤 행동은 후일에 시비걸이가 될수 있다 특히 형제간 우애는 중요하지만 나 자신을 희생해서는 안 된다 금전 아닌 사랑과 협조는 중요하지만 형제는 남이 되는 시초다 한 대만 내려가면 4촌이고 그 믿 에는 6촌이다 잘 지낸다 해도 어언지간 남으로 변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다. 나 자신을 사랑하고 정직 근면으로 흩뜨리러짐 없는 행동은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 .


 나는 나이 92세가 되도록 남에 밑에서 일 해본 일이 없다 나는 일 보다 머리를 써서 많은 직종을 경험했다 나는 왜냐하면 그들이 원하는 지식이 없으니 아예 취직할 생각을 안했다. 나는 내가 사장이 되고 기술자나 학식 있는 자를 채용해서 내가 운영했다 그래서 대학졸업자와 기술자를 썼다 하면 된다 다만 거기에는 심중하고 불 퇴진의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도전정신이 부족하면 어렵다 젊은이여 배운 교육을 지열 장에 두고 남의 밑에서 허송세월 보내지 마라 지식은 장식품이 아니다


  무엇을 하던 심중을 기하고 용기를 내라 용기와 물러서지 않은 투쟁정신으로 정직 신용 을 무기로 내가 사장이 되고 직원을 사용해서 성공 길을 달려라. 모든 물건 비행기 자동차 군함 할 것 없이 필요에 의하여 만들어지고 가난의 탈피 역시 그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몸부림치는 결과 탈피 할 수 있다. 인생은 달리는 자전거다 달리지 않으면 넘어진다. 젊은이여 길을 찾아라. 자기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그 무엇이든 누구든 학식이 모지라면 기술을 배워라 즐기면서 평생을 할 수 있는 직업이라야 능률이 오른다 일이 재미나서 미치면 그 능률은 배가된다. 지식은 죽을 때 까지 필요하다 공부해야한다 젊은이여 용기를 내고 찾아라. 길은 얼마라도 있다 필자도 중학교 고등학교는 인생대학을 다니고 늦게 사 대학원을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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