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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미국에도 이렇케 공산주의자가 많은가.
10/04/2018 06:10 댓글(1)   |  추천(36)

미국에도 이렇케 공산주의자가 많은가.


 왜 미국에서 이렇게 공산주의자가 많은가? 나의 글 을보고 항의하는 문재인 찬양자의 댓글을 보고 놀랐다. 도시 미국 같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에서 살면서 어째서 이렇게 공산주의자가 많은가? 내글에 댓글을 단 젊은이는 공산주의 맛을 보고하는 말인가. 보지 않고 책으로서 이상의 천국 같은 꿈을 꾸지마라. 나는 공산주의 맛을 단단이 본 사람이다 내 친구들은 공산주의 좋아하다 모두죽고 온 동리가 그날은 제사상에 함께 절 밭는 날이다 그들은. 보도연맹 가입자들이다. 나는 몆 백만 이 처형을 당할 때 용하게 살아남은 몆 사람 안 되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나는 공산주의를 직접 경험해 보았고 공산주의 국가를 직접 가서 공산주의가 어떤 것 인가를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 중국 역사를 100년을 후퇴시킨 홍위병을 아는가. 필자는 중국을 가보았고 백두산도 정상까지 가서 북한쪽 백두산도 보았고 천지폭포 온천물에 목욕도 해보고 두만강을 따라 삼장에 군인들이 가을 김장을 씻으면서 노래 부르는 광경도 보았고 산에 나무포말에 붙은 속전속결 의 간판도 보았다 농촌 어려운 환경도 강 건너서 보았다 두망강은 상류는 아주 쫍다. 외나무 다리 같은 통나무를 건너면 북한이다. 거기서 북한의 나무를 중국에 판다. 추력에 나무를 실고 와서 강가에 세우고 중국 사람들이 그 추럭을 통나무 다리로 건너서 실어 나른다 이쪽에서 옥수수나 경운기부속을 주고 나무와 맞 바꾸고 운전수 좌석아래 술도 준다. 신의주 건너편에서 북한의 광경도 보았으며 공산화된 월남도 가보았다 공산화된 월남을 한국 김우중 회장의 도움이 그 나라를 부국으로 만들고 지금은 한국기업이 대량 투자해서 얼마나 발전했는지 모른다. 그리고 캄보디아에서 천년고무 를 한국으로 오랫동안 수출했다


 라오스 관광을 갔다가 차에서 내리다 오른쪽 손목을 부러트려서 지금도 고통 받고 있다 그곳은 대도시에서도 병원이 얼마나 시원찮은지 병원애서 두사람이 한사람은 나를 안고 있고 한 사람이 나의손목을 잡아당기는 치료를 했다 그래서 손목이 잘못 붙어서 지금도 고생하고 있다 그곳 생활은 평등이다 가난한 평등이다 그러나 어느 곳에 숨어있는지 경찰은 구경하기 힘들다 그러한 국가를 욕 하거나 하면 그날로 그 사람은 행방불명이 된다고 한다 술을 먹고 주정하면 동리에서 그 사람을 잡아가가 나무에 묵는 형벌이 취해지며 2번 걸리면 형무소에 간다 그러니 누구도 술주정하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이북같이 요란한 공산주의 지도자의 사진 한 장도 없다. 그러나 한국에 원두막 같은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과 좋은 집에서 사는 사람의 차이는 여전한데 뭐 평등이라고 웃기는 소리미라. 무엇이 평등인데 못 사는 사람만 평등이다.


 필자가보기에 많은 천년 자원과 그 넖은 땅을 가지고 도 옛날 100년전 우리나라 생활 을 하고 있는 후진국이다. 나는 미얀마도 가보았다 도시며 시장등 두루 구경했다, 뭐 공산주의 좋아하지 마라 서방에서 끄덕 하면 데모하고 독재다 뭐다 떠들지만 공산 독재 국가 는 불편 불만 은 곧 천당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누구도 데모 안한다. 북한 김정은을 봐라 제 고숙 장택상도 총를 쏳아 벌집을 만들고 시체도 없고 제 이복형도 죽였다 속지마라 이북에 정치는 감옥이다 수십만의 정치수용소는 이새상의 지옥이다. 그들 김정은 추종자들의 천국이지 일반 인민은 그 생활이 배 곱은 평등만 있을 뿐이다 여행도 할 수 없고 자유도 없다 말도 잘못하면 자식이 애비를 고발한다. 피도 눈물도 없는 그런 곳이다 내가 배를 타고 긴긴 공산국가를 지나서 태국에 들어오니 정말 사람 사는 것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사랑하는 우리 교민 젊은이는 말로만 하지 말고 한번 여행을 가보고 실제 살만한 곳인지 직접 보고 자유 가 어떻고 평등이 어떤 것인지 두눈으로 보고 공산주의 사회와 민주주의사회를 논함이 옳타 나는 공산주의를 알기에 우리젊은이 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이다 .나는 우리 젊은이가 성공 하기를 빈다 그래서 하버드대학에 입학한 학생에게 장학금도 주고 이 나라 정계에 출마하는 유능한 젊은이에 선거지원도 한다 보아라 박병진 총장 의 주 하원의원 선거 때 나는 최선을 다해 선거판을 뛰었다. 인생은 재수가 없다 귀중한 젊은 시절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나는 꿈이 있어 이 나라에 왔다.


 동생은 화학공부를 해서 기술을 나는 공장 기초 자금으로 대였다 .공장을 시작해서 이 나라에 화학공장을 만들어서 대성하기를 바랐다 그러나 동생은 공장을 다 만들러놓고 완전히 가동하고 좋은 일만 남았는데 그 영화는 보지 못한 채 병으로 죽고 내 제수가 운영하고 있지만 직원만 100명이 넘는다. 젊은이여 헛된 공상을 말고 열심히 노력해서 성공 하거라. 내가 열심히 일해서 내 능력대로 사는 나라야 말로 좋은 나라다. 문재인은 자기를 남쪽 대통령이라고 나추고 김정은이 말하기도 전에 항복 부터하고 북한에 퍼줄 지원부터 말하고 우리국군 포로 가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데 돌려달라고 한마디말도 못하고 김정은 심부름만 하면서 제 가슴에 태국기도 못다는 불쌍하고 비굴하고 당당치 못한 것이 우리의 대통령이라고. 이 대로면 언제 대한민국이 없어질지 모른다. 나는 내 조국을 사랑한다. 나의 할아버지 차렴 독립투사는 않이 드래도 왜. 문재인은 먼져 핵을 없애면 우리가 지원을 하겠다고 말하지 못하는가? 항복 문서 먼저 받치고 애걸하는 꼴이란 역겨워서 볼 수가 없다. 그런 자를 뽑은 국민이 잘못이다 앞으로 일년 더하면 남한은 거들날것이다 우리는 차라리 그 돈으로 우리의 힘을 키워서 대등하계 대화함이 옳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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