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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의 세월
  • 雲南 박상수 (apark1122)

부모에게 효도하면 복을 받는다
09/24/2018 16:09 댓글(0)   |  추천(6)

부모에게 효도하면 복을 받는다


 오늘은 추석이라 여러 곳 에서 오는 카톡 며 전화를 밭계된다 그중에 아주 감동적인 글이 있어서 여기에 소개한다. 이조시절 어진임금님이 백성들이 사는 모습을 보기위해 평상복으로 도성을 순시하다 어느 골목길로 들어서니 불이 환하게 밝혀져 있고 창문이 열려있는 방안을 보게 되었는데 임금님이 도모지 이해할 수 없는 환경에 고개를 갸웃거리기 되었다. 방안에 머리가 허연 노인은 앞에 차려진 술과 안주를 먹지 않고 두 손으로 낯을 가린 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울고 있고 노인 옆에 상복을 한 젊은 사내는 손뼉을 치며 만수가 를 부르고 머리 깎은 비구니는 장단 맞추어 둥실 둥실 춤을 추는 것을 본 .임금님이 무슨 곡절이 있음 알아차리고 그 집에 들어가 노인보고 지나가는 길손이라고 말하고 노랫소리가 들려 왔다고 말하고 왜 노인은 울고 상주 는 노래하고 여승은 춤춥니까? 하고 물었더니


 노인이 눈물을 흘리며 우리집안은 대대로 가난하게 살았으나 충효를 가르쳈습니다 일년전에 저의처가 병으로 죽고 저는 아들 며느리 에 의지하고 살고 있는데 아들은 글을 읽고 며느리는 배를 짜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며느리머리를 깎았느냐고 물으니 사실 오늘이 저의 회갑 날입니다 그러나 집안 형편이 어려워 잔칫상을 차릴 형편이 안 되어 아들이 머리를 깍아 팔아 잔칫상을 마련하겠다고 하니 메느리가 선비에 머리를 깍으면 사대부의 놀림을 받을 것이라 반대하며 자신이 머리를 깎아 잔칫상을 차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은 노래를 부르고 며느리는 춤을 주며 만수무강의 노래를 부르니 어찌 울지 안을수 있겠냐는 노인의 말에 임금님도 가슴이 뭉클하여 임금님이 도와줄 방법을 생각하다가 그대는 얼마나 글을 아는가 하고 물었더니 아직 부족 하지만 선비들이 공부하는 책은 모두 읽었다고 하니 임금님이 그대에 효성에 대한 보답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나라에 과거가 있거던 응시하라고 말하였다 .세월 흘러 어머님의 상례를 마칠 때 쭘에 나라의 과거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가 과거에 응시하계 되였는데 그때 임금님이 몸소 과장에 납시어 손수 과제를 냈다 상가승무노인곡 ( 상주는 노래하고 여승은 춤추며 노인은 운다 ) 아들이 고개를 들어 올려다보니 시제를 낸 사람은 오래전 자신의 집을 찾아왔던 사람이었다. 놀랜 그가 곁에 서있던 시관에게 저분이 누구십니까? 물으니 시관이 눈을 부릅뜨며 바로 성상이시다.


 이런 글을 읽고 너무도 감격하여 이글을 여기에 옯긴다. 세상 사람들이 효도하면 누구나 복을 밭는다. 얼마 전에 필자가 넘어져서 다리뼈가 부러져서 약 2달동안 병원 신세를 진일이 있다. 그때 집 사람과 집 사람 딸과 손녀의 도움을 받으면서 생각한 것이 미국 부자가 죽으면서 자기재산을 자식에게 물러주지 않고 그를 끝까지 지케 준 개 에게 그의 거액에 재산을 남기는 유서를 썼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그것은 정말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자식들이 아버지에 재산만 생각하지 그가 병들어 누었을때 찾아와서 진심으로 아버지를 보살피지 않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다음에 재산에만 관심이 있으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글을 읽은 사람들은 부모에게 효도하기 바란다 지금같이 발달한 세상에서 생활 하다 보니 정말 마음은 있어도 마음뿐이지 부모님께 소홀이 할 수밖에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해서 부모님께 효도함은 우리 동양사람 특히 한국 사람은 부모공경에 문하 속에 살다가 서양문화에 접하다보니 부모님께 소홀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 한국 사람은 부모를 섬기는 대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옛날같이 지극정성으로 부모님을 뫼시지 못 하드래도 자주 문안드리고 바뿌더래도 부모님 을 공경함이 소홀해서는 안된다. 우리모두 자기가 할수 있는 최선의 효도를 한다면 후일 부모님 돌아가신 후에도 후회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이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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