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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雲南 박상수 (apark1122)

우리모두 빠짐 없이 투표하자
07/10/2018 14:07 댓글(0)   |  추천(2)

우리모두 빠짐 없이 투표하자


오는 7월24일은 주 연방 하원의원을 뽑는 투표일이다 이번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한 데이빗트 김 의 당선을 위하여 우리한인 모두는 한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해서 그가 당선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약소민족이고 우리는 법 에 보호 없이는 이 땅에서 살아 나갈 수가 없읍니다. 그 법에 보호를 밭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울타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에 후세들은 이 땅에서 교육받고 명석한 두뇌와 배운 지식으로 이 나라 각부 서에 선출직 공무원에 대거 참여해서 우리민족 의 훌륭한 DNA 는 이 나라에 발전에 크게 공현 할것을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1992년4월28일 로토니킹 흑인구타사건으로 LA 흑인폭동이 일어났고 5월1일 에느 애트란타 크락 카러이지 모어하우스 카레이지 등이 있는 아트랜타 대학센타 (AUC )안에서 벌어진 흑인학생 폭동으로 그때 그곳에서 나는 FIVE STAR 식품점을 하다 하마터면 생명을 잃을번 한 사람입니다.


누구나 사람은 자기보호에 필요한 방패는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한인은 돈 몆푼 더 벌자고 그런 방패 같은 것은 생각하지 않코. 우리에 소중한 궐리를 포기하고 바쁘다 시간 없다고 하면서 이 땅에 살면서 가장 중요한 권리행사인 투표를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를 알고 둘을 모르는 어리숙은 행동입니다. 우리소수민족은 우리를 보호할 방패가 있어야 합니다. 법의 보호밭기 위해서는 우리를 대변할 울타리 즉 투표에서 당선된 상하 주의원 연방 상하의원등 이 많이 당선되어서 우리를 보호해 주어야 안심하고 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한인은 한사람이라도 더 많은 한인이 선출직 공무원에 당선되어야 합니다. 내가그때 이스라엘 사람 이였다면 그런 변을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을 보호할 엄청난 울타리가 있기 때문이지요. 힘 없는 자의 슬픔은 당해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우리가 한사람이라도 많이 선출직 공무원에 당선되어서 우리를 보호 해달라고 그길 만이 우리소수민족이 살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한인 여러분 어떠한 바쁜 일이 있어도 꼭 투표는 해야 합니다 우리모두 힘을 모아 이번 데이빗 김 후보를 당선시켜 우리릐 울타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잊지 마시고 꼭 해당지역에 사시는 교민은 투표권이 있는 사람은 한사람 빠짐없이 투표에 참가해서 우리 김 후보를 당선시키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누구를 위한것이 안이고 우리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비극이 나에게는 안 오겠지 하는 요행을 바래서는 안 됩니다 우리 모두에게 어떤 일이 닥칠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나는 그 폭동에 911-911을 수없이 부르고 도움을 요럭했으나 힘 없는 나를 도와줄 그많은 경찰이 폭동500메타 앞에서도 꼼짝 안했기에 정부상대 소송을 해서 4년10개월 만에 소수민족 보호법에 판레를 남기고 시장 사과며 피해 보상 등을 밭았지만 다시는 이런 불상사가 우리한인에게 없기를 바라면서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투표하여 우리의 힘을 키워야 한다고 말 합니다.


그래서 나는 선거라면 누가 출마하던지 간에 꼭 적은 지원이라도 빠지지 않고 했지요 특히 박 병진 당시 주정부 하원의원선거에는 적극적으로 참가해서 그가 당선되고 그 가 3번에 주하원을 거쳐서 지금은 미연방 검찰청 북부 지청장으로 43카운티를 컨트롤하는 총책임자로 까지 출세하였으니 우리를 위하여 적지 않은 일을 할 것입니다 그가 자동차면허 를 한국면허를 그대로 인정하는 일을 했고 국기원 의날 한인의 날을 만들었고 그는지금 주 법관지명 위원회 인사의원이고 주 정부자문의원 이며 또 얼마나 많은 일을 할 것인지는 우리 모두 기대하는 바 큽니다. 이번 데이빗 김 도 당선시켜서 거물로 만든다면 우리에게 큰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힘을 키웁시다. 우리는 힘이 필요 합니다 여러분의 투표만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니 바쁘고 시간 없으 시드래도 꼭 투표에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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