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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할 때
10/21/2019 05:10 댓글(0)   |  추천(3)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미 7:8)


하나님의 능력만이 인간의 마음을 새롭게 하고 영혼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랑은 또 그분께서 자기 목숨을 내어 준 이들을 위한 사랑으로 다시 나타납니다. 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오래 참음, 선행, 충성, 온유, 절제입니다. 하나님께로 되돌아가는 사람은 도덕적인 것에 마음을 두게 되고 새로운 동기를 부여받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의 마음에는 사랑, 기쁨, 평화와 표현할 수 없는 감사가 몰려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시 18:35)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죄를 극복하기 위해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으면서 마술처럼 품성이 바뀌기를 기대한다면 낙심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본다면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에게 오는 모든 사람을 하나님이 마지막 순간까지 구원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의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옛 본성에 다시 지배당하지 않도록, 원수가 설치한 덫에 빠져드는 일이 없도록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자기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안에서 활동하시며, 여러분이 그분을 기쁘게 해 드리고 싶게 하시고 실천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매일 영적 아름다움 가운데 자라나야 합니다. 하나님을 본받으려는 노력은 종종 실패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과 실수 때문에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울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낙담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욱 열렬히 기도하고 더욱 완전히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모습으로 자라나기 위해 더욱 단호한 마음으로 다시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을 버리면 구주의 힘을 신뢰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의 얼굴을 환하게 하시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을 바라보면서 변화됩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모본을 명상하면 완전히 변화되고 싶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순결한 모습대로 새로워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으면 성품이 변화되고 진노의 자식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가려 뽑은 기별 1권>, 336~338

(KASDA 장년 기도력에서 발췌)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62511&mid=board_rEk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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