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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대표자들
07/07/2019 05:07 댓글(0)   |  추천(0)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아버지께로 올라가실 때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을 의지할 데 없이 

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의 대리자이신 성령과 수종하는 하늘 천사들을

보내셔서 절대 다수의 적을 상대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있는 자들을 

도우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대를 돕는 자라는 사실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처럼 우리의 특성을 잘 이해하시는 분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분이 우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그분께 인도받고자 한다면 그분은 그대에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셔서 자기의 뜻을 능히 이루게 하십니다(청년, 17).


그리스도인의 생애는 투쟁의 생애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 6:12). 의와 불의와의 싸움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때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유한한 우리의 의지가 무한하신 분의 의지에 복종하고, 

인간의 뜻이 하나님의 뜻과 합쳐져야 합니다. 그럴 때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주 예수님은 성령을 통하여 일하십니다. 왜냐하면 성령이 그분의 대리자 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통하여 그분은 영적인 생명을 사람에게 부어 주십니다. 

그리고 선에 대한 그의 능력을 촉진시키고 그의 도덕적인 더러움을 씻어 주시며 

그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에 적합하게 하십니다. 예수님은 사람에게 부여해 줄 수 

있는 큰 복과 풍성한 선물을 갖고 계십니다. 그분은 지혜와 능력이 무한하신 

훌륭한 상담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령의 능력을 인정하고 그분께 우리의 

마음을 맡긴다면 우리는 주 안에서 온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배려입니까! 

그리스도 안에는 “신성의 모든 충만이 육체로 거하시고” 우리도 “그 안에서 충만”해

집니다(골 2:9~10). 마음을 성령께 완전히 드리기 전까지 인간은 결코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없습니다. 성령은 회개한 영혼이 그리스도의 모본을 따르게 합니다. 

성령의 감화력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대한 적대감이 믿음과 사랑으로 변하고, 

자랑하는 마음은 겸손으로 변합니다. 그 마음이 진리의 아름다움을 깨달으면 

그리스도께서는 품성의 탁월함과 온전함으로 인하여 영광을 받으십니다. 

이러한 변화가 생길 때에 천사들은 환희의 노래를 터뜨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한 사람들을 보고 

기뻐하십니다(앞의 책, 55~56).

(KASDA 장년 기도력에서 발췌)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42475&mid=board_rEk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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