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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량할 수 없는 부귀
06/28/2019 04:06 댓글(0)   |  추천(1)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엡 3:8)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지상의 인류에게로 흘러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그에게 무언가 제약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받기를 원한다면 모두가 그분의 영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은혜의 보화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부귀를 세상에 전하시는 하나님의 산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세상에서 그분의 마음과 성품을 대표할 대리자들을 무엇보다 원하십니다. 인간을 통해 나타나는 구주의 사랑만큼 세상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에 복과 기쁨이 되도록 거룩한 기름을 흘려보낼 통로가 나타나기를 온 하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실물, 419).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엡 2:4~7).

“나이가 많은”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갇힌 자”(몬 1:9)의 신분으로 로마의 감옥에서 이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이 말씀을 통해서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엡 3:8), 곧 타락한 인류에게 값없이 제공된 은혜의 보화를 인간의 언어로는 온전히 설명할 수 없다는 사실을 그의 형제들 앞에 제시하고자 노력했습니다(5증언, 730). 마음으로 하나님을 갈망할 때 그분이 주시는 측량할 수 없는 은혜의 풍성함을 더 풍성하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풍성함을 깊이 생각할 때 여러분은 그것을 소유하게 될 뿐 아니라 구주께서 치르신 희생의 공로와 그분의 의가 제공하는 보호, 그분이 소유하신 지혜의 충만 그리고 여러분을 “점도 없고 흠도 없이”(벧후 3:14) 아버지께 바치실 그분의 능력을 나타낼 것입니다(행적, 567).

(KASDA 장년 기도력에서 발췌)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40531&mid=board_rEk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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