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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적이고 변하지 않는다
05/30/2019 04:05 댓글(0)   |  추천(0)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을 수 없는 영원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라 하리라”(렘 50:5) 

언약이란 양쪽이 서로를 구속하며 각자 어떤 조건들을 이행하기로 한 일종의 합의입니다. 
즉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조건들에 동의하여 하나님과의 합의에 들어갑니다. 
인간은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모든 것을 얻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성품을 사람에게 나누어 주셔서 자비나 사랑을 나타낼 수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은 그의 변함없는 성품을 보증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의 의무가 무엇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의 조항은 이것입니다. 곧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눅 10:27). 이것이 영생의 조건입니다. 예수님은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눅 10:28)고 말씀하셨습니다(화잇주석, 히 8:6). 하나님은 자신의 손가락으로 직접 돌판에 율법을 새기심으로 그것이 결코 변경되거나 폐기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 주셨습니다. 율법은 하나님 정부의 원칙으로 영원토록 변함없이 보존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생명을 바쳐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게 하셨습니다. 
사람을 진리에 대한 순종으로 이끄는 것은 그분이 베푸시는 은혜의 능력입니다(부모, 248~249). 
형제자매여,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와 연합하십시오. 그분을 두려워하며 경외하십시오. …시련의 때가 닥칠 것입니다. 그러나 첫째가 되려고 다투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교제로 우리가 단결한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크게 일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아십니다. 그분은 전능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종들에게 필요한 효과적인 수단을 주실 수 있습니다. 그분의 무한한 사랑과 긍휼은 다함이 없습니다. 그분은 다정한 목자의 온유함과 보살핌을 전능자의 권위에 결합시키십니다. 그분께서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으실까 봐 우리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영원한 진리이십니다. 그분은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과 맺으신 언약을 결코 뒤엎지 않으십니다. 교회에 주신 약속들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분은 교회를 영원한 만족과 여러 세대의 기쁨으로 삼으실 것입니다(8증언, 38~39).
(KASDA 매일의 양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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