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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피로 비준되다
05/24/2019 04:05 댓글(0)   |  추천(0)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전11:26)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 대신에 성만찬 예식을 제정하심으로 인류를 위한 그분의 크신 희생을 기념하는 표로서 그것을 교회에 주셨습니다. 

주님은“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눅22:19)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야말로 두 제도, 곧 두 가지 큰 축제 사이에 있는 전환점을 가리키는 말씀이었습니다.


한 가지 제도는 영원히 사라질 것이었고, 방금 제정된 또 하나의 제도는 먼저 것을 대신하여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표로서 모든 시대에 존속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떡과 포도즙을 나누는 최후에 만찬 자리에서 새 언약을 맺으시고 자신이 그들의 구주가 되겠다고 서약하셨습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모든 사람에게는 하늘이 현세와 내세에 제공할 수 있는 모든 복이 부여될 것이라는 기록과 확증이 그 언약에 담겨 있습니다. 


이 언약의 행위는 그리스도의 피로써 비준되어야 했습니다. 과거에 바친 희생 제물의 역할은 택함을 받은 백성의 마음에 그 사실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만찬을 종종 기념하여 자신의 희생을 기억하도록 의도하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을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셨습니다(전도, 273~276).


구주께서 돌아가셨을 때 마치 흑암의 권세자들이 승리한 듯했습니다. 그들은 의기양양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요셉의 무덤을 가르고 정복자가 되어서 나오셨습니다(소망, 165). 예수님은 자신의 희생이 아버지께 가납되었다는 보증을 받기까지는 자기 백성이 드리는 경의를 받지 않았습니다. 그분은 하늘 궁정에 올라가서, 사람들의 죄에 대한 그분의 속죄가 충분하고 그분의 피로 모든 사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보증의 말씀을 하나님께 친히 들으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와 맺은 언약을 비준하셨으므로 회개하고 순종하는 자들을 받으시며 아들을 사랑하시는 것처럼 그들을 사랑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분의 사업을 완성하시고“사람을 정금보다 더 귀하게 하며, 오필의 금덩이보다도 더 귀하게 하리”(사13:12, 한글킹제임스)라고 하신 그분의 맹세를 이루셔야 했습니다(같은 책, 790).

(KASDA 매일의 양식에서 발췌)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34949&mid=board_rEk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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