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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약에서 얻는 복
05/23/2019 06:05 댓글(0)   |  추천(0)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하나님은 우리의 사업에 복을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몫을 돌릴 수 있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햇빛과 비를 주시고 작물이 잘 자라게 하시며 건강과 재능을 주셔서 재물을 얻게 하십니다. 
모든 복이 그분의 풍성한 손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가 십일조와 헌물, 곧 감사의 예물과 자원하는 예물, 속죄 제물을 그분께 드림으로 감사의 마음을 나타내기 바라십니다. 

…우리는 이 세상 어디서나 그분의 사업을 구축하는 데 이기심 없는 관심을 나타내야 합니다(선지, 707~708). 
마음에 진리를 소유하고 진리로 말미암아 성화된 자들은 세상에 경고의 기별을 전하는 위대한 사업에 자신의 몫을 다할 것입니다. 
우리는 십일조와 예물을 충실히 바쳐야 합니다. 
교인 각자는 하나님과의 언약 관계에 예속되어 있기 때문에 재물의 과도한 지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가정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기존 선교 사업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영역에서 자기 몫을 다하기가 불가능하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온 세계에 흩어져 있는 형제자매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에게 부여된 책임을 자각하고 충실한 십일조를 바침으로 창조주와 신뢰의 관계를 유지하십시오. 
…그대를 위하여 독생자를 주신 분께서 그대와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주님은 그대에게 복을 주시고 그대에게 십일조와 헌물을 가져오라고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 대리자들에게 그들과 맺은 언약에 충실하라고 호소하십니다. 
그분은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말 3:10) 하라고 말씀하십니다(청지기, 74~75).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 얼마나 큽니까! 
또한 하나님은 그런 선물을 주시기를 얼마나 기뻐하십니까! 
결코 모자람이 없는 관대함으로 그분은 반역한 인간 자녀를 구원하여 그분의 목적을 깨닫게 하시고 그 사랑을 알게 하십니다. 독
생자를 내주신 분을 위해 아까워할 것이 전혀 없다는 여러분의 생각을 예물과 십일조로 보여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같은 책, 19)

(KASDA 매일의 양식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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