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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령한 경험
03/26/2019 06:03 댓글(0)   |  추천(0)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상의 모든 거민들은 그를 경외할지어다”(시 33:8)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불경한 태도로 들먹이는 사람이 많습니다. 거룩한 천사들에게는 불쾌하고 넌더리가 나는 일입니다. 천사들은 가장 엄숙한 태도로 그 거룩한 이름을 부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말할 때 그들은 언제나 얼굴을 가립니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이름은 너무도 거룩하기에 최고의 존경심으로 그 이름을 말합니다(1증언, 410).


하나님이 무한히 위대하시다는 자각 속에서 그분의 존재를 느낄 때 하나님에 대한 참된 경외심이 우러납니다. 

보이지 않는 분에 관한 인식으로 각 사람의 마음은 깊이 감동되어야 합니다. 

기도하는 시간과 장소가 거룩한 이유는 거기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행동과 태도에서 존경을 드러내면 경외감은 더욱 깊어집니다. 


“그 이름이 거룩하고 두렵다”고 시편 기자는 선포합니다(시 111:9, 새번역). 

천사들이 그분의 이름을 말할 때 자기 얼굴을 가린다면 하물며 타락하고 죄에 빠진 우리의 입술로 그 이름을 언급할 때는 얼마나 큰 경외심을 지녀야 하겠습니까!(선지, 48~49)


아이든 어른이든, 하나님의 특별한 임재로 구별된 장소를 어떻게 여겨야 하는지 알려 주는 성경 말씀을 배우고 숙고하며 자주 되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은 떨기나무 불꽃 속에서 모세에게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 명하셨습니다.


야곱은 천사들에 대한 꿈을 꾸고서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라고 했습니다(창 28:16~17).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합 2:20).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시 95:3, 6; 100:3~4)(교육 243)


(From KASDA Daily Bread)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22837&mid=board_rEk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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