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Denver
  • Broncos (Denver2525)

- “그리스도의 고난에 함께”
03/23/2019 06:03 댓글(0)   |  추천(0)




“오히려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벧전 4:13).
기운을 차리려면 움직여야 합니다. 믿음이 강해지려면 믿음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 속에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통과해야 합니다. 우리 구주께서는 온갖 시험을 받으셨으나 하나님 안에서 계속 승리하셨습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해지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이 우리의 특권입니다(3증언, 67).

우리는 이 땅에서 극렬한 시험을 받고 많은 희생을 치러야 하지만 그리스도의 평강을 보상으로 받습니다. 그리스도를 위한 자기 부정과 고난이 없는 곳에서는 십자가를 거의 완전히 잊어버립니다. 즐거이 그리스도의 보좌에 함께 앉기를 원한다면 그분의 고난에도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5증언, 215).

하늘은 의를 위하여 고통 당하는 사람에게 매우 가깝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충성스러운 백성의 관심사를 자신의 관심사와 동일시하시므로 성도들의 고통을 느끼실 뿐 아니라 누구든지 자신의 택하신 자를 해하는 것은, 곧 자신을 해하는 것으로 여기십니다. 육체적인 해악과 곤경으로부터 구원하는 능력이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를 더 큰 불행에서도 능히 구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종으로 하여금 모든 환경 속에서도 진실성을 유지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승리할 수 있게 합니다(선지, 545).

핍박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는 기쁨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이 주님의 발자취를 따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자기 백성에게 시련을 면제해 주겠다고 약속하지는 않으셨지만 그보다 더 좋은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네가 사는 날을 따라서 능력이 있으리로다”(신 33:25).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고후 12:9). 만일 그대가 예수님을 위하여 뜨거운 풀무 속을 지나가야 한다면, 그분은 바벨론의 진실한 세 사람과 함께 계셨던 것처럼 그대 곁에 계실 것입니다. 구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그분과 함께 굴욕과 치욕을 당할 때마다 기뻐할 것입니다. 주님을 향한 사랑 때문에 그들은 그분을 위해 받는 고통을 달게 여깁니다(보훈, 30).

(From KASDA Daily Bread)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21755&mid=board_rEkO25






기본폴더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