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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의 사정을 아뢰라
03/20/2019 09:03 댓글(0)   |  추천(0)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호 14:4)


죄를 고백함으로 하나님의 호의를 살 수 있다거나 인간에게 고백하는 일에 특별한 효력이 있다는 생각을 아무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날마 다 그분께 모든 어려움을 가지고 와서 죄를 고백하기를 주님은 바라십니다. 

그러면 그분께서 우리에게 쉼을 주십니다. .

..하나님께만 그대의 은밀한 죄를 고백하십시오. 

그대의 사정을 어떻게 해결할지 완벽하게 아시는 분께 그대의 마음이 방황하고 있음을 인정하십시오. 

만일 이웃에게 잘못했다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그에게 변상함으로 회개의 결과를 보여 주십시오. 그

리고 축 복을 구하십시오.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와서 모든 약점을 고쳐 달 라고 자신을 맡기십시오. 


자신의 사정을 은혜의 보좌 앞에 아뢰십시오. 

끈질 기게 그렇게 하십시오. 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자기 영혼에 대해 정직하십시 오. 

진심 어린 통회의 마음으로 나오면 그분이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

..그분 은 오해하거나 잘못 판단하지 않으십니다.

동료 인간들이 그대를 죄에서 놓아 주거나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이 그대에게 평안을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그분은 그대를 사랑하셔서 그대에게 자기 자신을 주셨습니다. 

그분은 위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셨습니다(히 4:15). 

그분께서 용서하실 수 없을 만큼 큰 죄는 없습니다. 

그분께서 구원하실 수 없을 만큼 깊은 흑암과 죄에 눌려 있는 영혼도 없습니다. 


그분은 은혜로우셔서 우리의 공로를 기대 하지 않으시고 자신의 무한한 선하심으로 우리의 반역을 고쳐 주시며 우리 가 아직 죄인일 때도 거리낌 없이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분은 “더디 노하시 며 인자가 풍부”하십니다(느 9:17)(5증언, 648~649).


죄로 병든 심령을 고쳐 주는 치료제가 있는데 그것은 예수님 안에 있습니 다. 

얼마나 귀하신 구주십니까! 그분의 은혜는 가장 약한 자에게도 족하며 가 장강한자도그은혜없이는멸망합니다.

나는이은혜를어떻게얻을수있 는지를 보았습니다. 


골방에 들어가서 홀로 하나님께 간구하십시오. “하나님이 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 51:10). 진실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열렬한 기도에는 역사하는 힘이 많습니다. 야곱처럼 기도로 씨름하고 고뇌하십시오.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 같은 땀방울을 흘리셨던 것처럼 그대도 기도에 힘써야 합니다. 하 나님 안에서 강해진 느낌이 들 때까지 골방을 떠나지 마십시오. 깨어 있으십시 오. 깨어서 기도하는 한, 그대는 이 악의 공격을 억누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 나님의 은혜가 그대 안에 나타날 수 있고 또한 나타날 것입니다(2SG, 257). 


(From KASDA Daily Bread)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20962&mid=board_rEk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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