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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의 이름은 우리의 비밀번호
03/18/2019 07:03 댓글(0)   |  추천(0)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요 14:13)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는 우리의 소원을 은혜의 보좌 앞에 아뢸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격이 없을지라도 그분을 통하여 모든 영적인 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5증언, 221). 
그대의 요구를 창조주께 아뢰십시오. 통회하는 마음으로 그분께 나아가는 자는 아무도 거절당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기도는 절대 잊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하늘 찬양대의 합창 소리 중에서도 지극히 연약한 사람의 절규를 들으십니다. 
골방에서 마음의 소원을 토로할 때나 길을 가면서 호흡하듯이 기도할 때에도 우리의 말은 우주의 제왕이 계신 보좌에 상달됩니다. 
이러한 기도는 비록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우주의 고요 속에 사라지거나 진행 중인 사업과 활동 속에 파묻히는 일이 절대 없습니다. 
그 무엇도 마음의 소원을 묵살할 수 없습니다. 마음의 소원은 거리의 소음과 군중의 혼잡함을 뚫고 하늘 조정에 상달됩니다. 

우리가 기도를 드리는 분, 곧 그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실물, 174). 
그리스도께서는 “내 이름으로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 고리십니다. 그분은 손수 중재를 약속하셨습니다. 
그분은 자신의 의가 지닌 모든 효력을 간구자 편에 두십니다. 

그분이 사람을 위하여 탄원하시는 동안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자기 생명을 세상에 주신 분의 감화력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앞에서 자기 자신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공로를 하나님 앞에서 시인할 때 우리를 위한 중보에 향이 더해집니다. 우리가 구속주의 공로를 힘입어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면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기 곁에 가까이 두시고 인성의 팔로 우리를 안으시며 신성의 팔로는 무한하신 분의 보좌를 붙드십니다. 

…정말 그리스도께서는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서 기도의 통로가 되셨습니다. 그분은 또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복의 통로가 되셨습니다. 그분은 신성과 인성을 연합시키셨습니다. …기도하십시오.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확신을 품고 기도하십시오. 언약의 사자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믿음의 백성이 드리는 기도가 가납되도록 보증해 주시는 중보자이십니다(8증언, 178~179).
(From KASDA Daily Bread)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20290&mid=board_rEk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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