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Denver
  • Broncos (Denver2525)

- “예배의 중심”
03/09/2019 07:03 댓글(0)   |  추천(0)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시 138:2)


매일 하나님께 헌신한 사람들은 우리 신앙의 밝고 쾌활한 면모를 대변합니다. …과거의 어두운 역사가 아니라 위대하신 하나님의 자비와 변함없는 사랑을 돌이켜 본다면 우리는 불평을 말하지 않고 찬양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진실하고 자상하며 동정심 많은 목자이신 하나님, 자신의 양들을 아무도 그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고 선포하시는 그분의 애정 어린 신실하심에 대하여 말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마음속에 이기적인 불평이나 푸념도 품지 않을 것입니다. 맑은 시냇물같이 하나님의 진실한 신자들로부터 찬양이 흘러나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하늘 성전은 열려 있습니다. 그 문지방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킬 모든 교회를 위한 영광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구하고, 명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하늘 성전의 안뜰을 인식할 수 있는 영적인 시야가 열릴 것입니다. 우리는 보좌 주위를 둘러싼 하늘 찬양대의 노래와 감사의 주제를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시온이 일어나 빛을 발할 때 그 빛은 가장 찬란할 것이며, 성도의 모임 속에서 귀한 감사의 노래가 들릴 것입니다. 사소한 실망과 어려움 때문에 생기는 불평과 푸념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의 옹호자께서 우리를 위해 몸소 이루어 낸 향을 드리는 모습을 우리는 보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은 완전한 사랑을 함양하기 위해 우리가 하나님의 집에 모여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 이런 일을 통해서 지상 주민들은 자기의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마련하실 거처에 적합하게 될 것입니다. 거기서 그들은 매 안식일과 월삭에 성소에 모여서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께 가장 높은 음조로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일에 영원토록 연합할 것입니다(6증언, 365~368).



하늘과 땅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시 50:23)라고 선언하십니다. 모든 하늘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연합합니다. 그들의 영광스러운 대열에 서서 그 노래를 함께 부를 수 있도록 지금부터 천사들의 노래를 배웁시다. 그리고 시편 기자처럼 다음과 같이 말합시다.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시 146:2)(5증언, 318~319).


(From KASDA Daily Bread)

http://www.kasda.com/index.php?document_srl=618627&mid=board_rEkO25





기본폴더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