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Camino32
  • 길삼이 (Camino32)

Buckskin Gulch
07/12/2018 11:07 댓글(0)   |  추천(7)

7월9일 그렇게 가 보고싶었던 사슴가죽 협곡..(Buckskin Gulch)

평소 즐겨찿기 블 친구 느티나무님 블 에서 보았던 숨막히는 아름다운 절경을 보기위해 유타주 로 떠났다.

지난번 브라이스 케년 갔을때 들렸던 89번 도로선에 있는 ( B.L.M.) 으로 단숨에 달려갔다.

안내서를 받은후 캠핑장에 도착하니 오후 4시경이었다.

너무 더워서 그런지 캠핑장 은 아무도 없었다. 내일 있을 트레일을 위해 준비하고,저녁 해먹고 

일찍 취침에 들어갔다.먼동이 트는 오전5시경 일어나 베낭 꾸리고 충분한 식수 챙긴후

드디어 Buckskin Gulch 트레일 헤드로 갔다.

트레일 입구는 3군데 였는데 White House, Buckskin, Wire pass, 두군데 는 House Rock Valley Rd.

를 따라 비포장 도로로 10 마일 정도 가면 입구가 나오는데 1인당 $6.00 이다.


벅스킨 걸취 트레일 입구..

이곳에서 입장료 $6.00 지불후 트레일 시작..

Wire Pass 트레일 게이트..

스테이트 라인 켐프장.

도착한날 켐프장 에서 가까운  트레일을 했다..몸 풀기..ㅋㅋ

더운 날씨에 물 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봉사자 가 가져다 노은 식수.. P.C.T. 트레일때 보았던..

물통 너무 반가웠다..

바위모양이 뿔 없는 소 같다..ㅋㅋ

이곳 B.L.M. 에서 안내서와 지도 등을 얻을수 있다.

왕복 7마일 협곡 트레일 시작..

벅스킨 걸취 트레일 과 와이어 패스 협곡 트레일이 만나는곳 에 설치해 놓은 방명록 Box.

인디안 문양들.

자연의 솜씨에 넋이 나가 한동안 후`~와 을 연발...

협곡에 물이 많아 신발 바꿔 신고..

협곡 생긴 모습이 엔테롭 케년과 닮았다.

이곳이 화이트 하우스 트레일 가는길.

이곳은 하루에 로타리 20명 만 입장 가능한 퍼밋.. 구역.. Kanap B.L.M 에서 8시30분에 application 

써 내고 9시 에 추첨.. 당첨기다리는 인원은 7~80명 정도..

만난사람중에 17번 떨어졌다는 사람도 만났다. 물론 나도..미역국..먹고

약 올라서  다음날 새벽에 누가 올랴 하는 생각에 6시에 걸리면 돈 으로 막지 뭐..출발 했다. 

퍼밋없이 갔다 걸리면..$1,500.00 벌금이다

난..$1,500.00 벌었나???

대충 보고..

Kanap 에서 386 도로 트리발 모카신 인디안 보호구역.

이렇게 내 버킷 리스트 중 한곳을 지웠다.. 


기본폴더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