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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스 데이
02/15/2017 01:02 댓글(0)   |  추천(2)

이젠 꽃보다 과일이

달달한 초크렛보다 과일이 상큼 합니다.


꽃의 시들어져 가는 모습 날 보는것 같아 싫고

쓰레기 통에 버릴때 기분 별로 입니다. ( 이쁠때 고운 모습 추억마저 버리는것 같아서 )

초크렛은 입에선 달달하나 위속에 들어 가선 텁텁 하지요.

과일은 시원하고 상큼 합니다. 뱃속에 들어가 사라지니 쓰레기 치울 일도 없습니다.


수고 스럽지만 방울 도마도 반 짤라서 이빨 쑤시개에 두개 마주 보게 꽃으면 이쁜 하트 모양됩니다.

 여기에 맛을 더 내기 위한 조미료,  말이  필요 합니다.


사랑 합니다. 

고맙 습니다. 

당신. 많이 힘들었지요.  미안 해요.

행복 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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