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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비 속에 레드락 케년 13마일 드라이브를
10/26/2016 11:10 댓글(3)   |  추천(2)

월요 아침 6시 베가스에 전날 부터 가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산행 A 팀 거북이 팀은 산행 취소.  허나  B 팀은 비가 주룩 주룩 내리는 가운데도 걷고 있습니다.


베가스 호텔에서 묵다가 지루 하시다면 25마일 거리의 레드락 케년(red rock canyon) 드라이브도 

좋을것 같습니다. 10년전 처음 이곳에 왔을 땐 인적이 드문 고적한 산길에 무서웠는데 지금은 군데 군데 트레일 파킹랏이 부족해서 중축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valley of fire 도 45분 거리로서 붉은 돌산 구경하며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비 내리는날에는 붉은 돌산에 빗물이 채색되어 더욱 아름답고 빗물이 바위 안과 바같 사이에서 줄줄 흘러 내리며 계곡 물 소리 마냥 아름다운 음악 연주를 합니다. 이것이 비내리는 날 이곳을 드라이브 하는 이유입니다.



100년전 이곳에서 이 장비로 돌산을 반듯이 깍아서 운반해서 사용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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