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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 / 터널 5 에서 후버댐까지 도보 여행
05/26/2012 17:05 댓글(2)   |  추천(2)


베가스에서 후버댐 가기 직전에 하시앤다(HACIENDA) 호텔 하얀 건물 파킹랏으로 좌회전하여 들어 갑니다. 그곳에서 왔던길 반대로 우회전(유턴)해서 처음 길-이름도 잘안보이는 첫번째 오른쪽 길이 LAKESHORE ROAD길입니다.들어가서 두번째 파킹랏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천천히 걸어도 후버댐 까지는 두시간 터널 3번째 까지는 30분 소요 됩니다.


 


걷고 있는 이길은 1935년 후버댐이 완성되기 직전에 세멘트 채석장과 연결된 철로였습니다. 지금은 산책로 자전거 타는

젊은이 , 아이들과 젊은 부모들이 함께 걷는 모습이 아름 답습니다. 오전에 끝내세요. 오후에는 베가스 더위 숨막힙니다.


 


입구의 안내


 


파킹랏에서 바라보니 하시앤다 호텔 건물이 보입니다.


 


첫 출입구, 해가 뜨면 열고 해가 지면 닫습니다.


 


100여도 육박 했던 더위가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날씨가 서늘 합니다. 자켓을 입은 이 아가씨 조금 가다 벗습니다.


 


이 길 옆으로 레이크 미드의 호수가 바다처럼 시원히 보입니다. 길이 아주 편안해서 아이도 노인도 좋습니다,.


 




마리아나 비치의 보트 선착장이 시원하게 보입니다.


 


첫번째 터널


터널 끝 마무리의 목재들


 


 박쥐가 살고 있다 합니다.


 


1930년대 이곳 공사장 모습, 텐트앞에 두 사람 서있네요. 경제 공황의 어려운 시절입니다.


 


2번째 터널


 


터널 끝에 벤치가 있습니다. 여 아이둘 남자 아이하나, 두 젊은 부부가 유모차 끌고 와서 호수 내려다보며 주말을 즐깁니다. 한국 사람 같으면 도저히 이해되지않는 주말 휴식입니다. 내가 돌아올때까지 4시간을 이렇게 있습니다. 소박하고

순박한 파란 눈동자의 꼬마 아이들이 하이 하며 방긋히 웃습니다.


 


또 다른 터널, 지나며 생각 합니다. 내 삶도 어머니라는 터널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안에서 갖난 아이의 울음으로 시작 되었고 어쩌면 나의 마지막 때에도 어머니같은 같은 부드러운 여성적인 그 무었의 사랑안에서 이젠 어른이니까 웃으며 죽음의 터널을 지나갈렵니다..

사랑이란

"눈물없이 가슴으로 울어본 사람이라면

나는 눈물을 사랑한 사람이라고

가슴이 미워지는 싸한 아픔을 알것입니다"라고 내가 좋아하는 시인이 말합니다.

괴테가 말한 눈물과 영원히 여성적인것이 우리를 구원 한다라는 말이 생각 되어 집니다.

 혼자 걷는 길이라 이런 저런 생각 해봅니다.사랑속에서 태어 났으니 사랑속에 영원히 잠드는 것입니다.모든것 다 버리고 , 다 내려 놓고 가도 사랑만은사랑만은 가슴에 담고 영혼의 여행을 떠나 갑니다. 모든것이 땅속으로 들어가 잊혀 진다 해도-


 


박쥐가 사는 곳 대낮인데도 짙은 어둠입니다. 습지입니다


 




터널이 끝나면서 변소와 휴식 공간이 있습니다.


 


야생 동물 손대지 말라 합니다.


 






멀리 오른쪽으로  memorial Bridge 파킹랏과 다리위로 올라가는 길이 보입니다. 만약 나라면 베가스 호텔에서 아침 일찍 나와서 함께온 일행을 아까 터널 5 입구에 내려 주고서 나는 차를 이곳에 끌고 와서 주차 시켜 놓고 반대로 일행이 오는곳으로 걸어가서 만나서 다시 이곳에 와서 후버댐 구경 할겁니다. 주말엔 파킹 자리가 없습니다. 파킹 자리가 없으면 염려 마시고 나와서 조금 가면 터널5 끝 주차장소가  있습니다 자리가 늘 비워있고 그곳에서 5분 걸어 가면 됩니다. 이곳은

안전합니다. 늘 사람이 많이 다니고 터널5끝에 경찰 사무실도있고 후버댐 경비도 철저 한곳이라 안전한 곳입니다.

 


새로 만든 브리지 이곳에서 후버댐 전체가 보입니다.


 


후버댐

사진을 미리 댕겨다 놓았습니다. 아직 더 가야 합니다.


 




후버댐 옆의 고속 도로 길이 보입니다 마지막 코스


 


터널 5의 마지막 게이트


 


고속 도로 길을 건너서 메모리얼 파킹랏 주차장에 다다랐습니다. 오늘도 주차 할 장소가 없습니다. 만원입니다.


 


아침에 떠났으니 돌아 올때 점심 시간입니다. Boulder City의  Old Nevada Way 오래된 타운 도심지길 주위가 아기 자기 재미 있습니다. 이곳에서 점심도 먹고 즐기시든다 아니면 아니면 베가스로 40분 가셔서 아웃렛에 가셔서 샤핑을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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