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라스베가스 길
  • 동성로 (8985)

네바다주, (NELSON) 유령 마을
04/29/2012 03:04 댓글(0)   |  추천(1)

 

라스베가스에서 콜로라도 강가의 도박 도시 래풀린으로 가는 길로(95 남향) 25마일 쭘 가다 165번으로 좌회전해서 갑니다.  1775년 NELSON (GHOST TOWN), 처음 금을 발견한 스페인 사람 엘도라도에 의해 엘도라도 케년으로 바뀝니다.

 

100년후 700만 달러어치의 금과 은 구리 납을 생산하는 Techatticup Mine 탄광으로 발전 합니다.라스베가스에서 25마일

거리 , 네바다 주의 첫 금광 시대를 여는 곳이었습니다. 165번 길 끝의 콜로라도 강가의 선창은 홍수로 인해 없어져 버렸습니다.

 

엘도라도 케년 탄광 여행 (Eldorado Canyon Mine Tour)이 있어서 핑크색 관광 찦차도 들어 옵니다. 이곳에서 할수 있는

것은 말 빌려 말타는 것, 카누 갖고 강, 물놀이. 산 자전거 타는것 정도 할수 있고 민박도 가능한가 봅니다.

보통의 유령 타운은 사람이 안 사는데 이곳에는 현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



 


내려 가는 길에서 마을이 보입니다.


 


옛날의 자동차 개스 펌푸


 




canoe rent


 




예전 소방차 모습


 






탄광 노동이 있는 곳엔 술병이 있습니다.


 









 

옛날 자동차는 완전 쇠 덩어리입니다.


가계가 있고 흰 수염의 영감님 숙박하겠냐고 묻더니 사진만 찍고 가겠다 했더니 차지 안할테니 그리 하랍니다.


 


엘도라도 케년의 역사


 


탄광촌의 역사


 








예전 선창가가 있었던 콜로라도 강가


 




165번 길 입구의 안내판


 


원주민과 예전 사진들





베가스 안내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