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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불 투자해서 205만불 벌게해준 베가스의 스와밋(SWA MEET)
04/17/2012 07:04 댓글(1)   |  추천(2)


얼마전 뉴스에 한 영국인이 라스베가스에 여행을 왔다가 스와밋에서 5불 주고 산 그림 3장 중에 한장이 205만불에 팔리는

유명 화가의 그림이 었다 합니다. 어느 스와밋에서 산지는 모르지만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큰 스와밋을 소개 합니다.

 

라스베가스의 삶이란것이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이 안정감이 없어서 집 차압도 많고 이사도 많습니다. 그래서 인지 우리 동네 단지안에 쓰레기 버리는 날 보면 쓸만한 물건도 막 버리는 경우를 봅니다.

 

70년대 이민 생활에 스와밋이 한인들의 첫 비지니스로 경제 기반이 되기도 했는데 요즈음은 워낙 대형 체인들이 저가

공세에 스와밋이 다소 수그려 진것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파사디나 스와밋에서 골등품 사는 재미, 추억이 있습니다.

 

FANTASTIC INDOOR SWAP MEET  (1717 S Decatur Bl)

 

이곳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 합니다. 끝없이 긴 부스에다 럭서리한 에어 콘디션도 살수있고 수제품의 각종 엑세사리와

자동차 부속품도 살수 있습니다.멕시코 메케닉이 자동차도 싸게 고쳐 준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한국인 정비업소 가느라-

 

BROADACRES SWAP MEET (2930 Las Vegas BL./ North  Las Vegas )

 

야외 스와밋입니다. 물건들이 믿을만 합니다. 밤에는 공연도 합니다. 낮에 바겐 세일을 많이 합니다.

 


사진은 노는 토요일 아침 새벽 일찍 새벽 기도회 다녀 오는 길에 찍어서 파킹랏에 사람과 자동차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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