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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미리 가보는 여행지...!!!
08/26/2010 16:08 댓글(0)   |  추천(1)




올 가을의 여행은 3박 4일로 모뉴먼트 밸리와 아치스 국립 공원으로 정했다.

 

그 중간에 그랜드 캐년의 협곡을 막아서 만든

가장 큰 호수인 Powell Lake 도 들러볼 작정이다.

 

이곳은

간다 간다하면서도 빼어먹은 여행지이기 때문이리라.

 

이번에 꼭 체험해 보고 싶은 것은 모뉴먼트 밸리에 있는

나바호 인디안의 삶의 현장을

들러볼 작정이다.

 

 이것저곳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잘 소개해준 블로거가 있어서 소개해 본다.

 

내 마음은 벌써 소풍가지 전날 밤의 어린애모양 들떠있다.

거기가서 더욱 자세히 보는 것이 더 스릴이 있고 실감 나겠지만,

미리 소개한

그곳을 가보는 것도 괜찮은 묘미가 있는 것같다.

꿈속에서 어떤 곳일까하고 마냥 잠을 설칠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이번엔 사실 바하 캘리포니아의 La Paz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경비가 넘 많이들고 해서 다음 기회로 밀었다.

 

또 어쩔 수 없는 사정때문에 나홀로 여행을 가야하기 때문에

안전 위주의 안 가본 곳을 가고자 정한 곳이다.

 

어느 블로거님의 글을 보니까...'혼자서 여행하면 철이든다'라고 했으니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탐스러운 과일 열매처럼...이번 여행을 통하여

철이 들고 싶다.....가을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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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트 밸리
(Monument 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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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트 밸리의 정식 명칭은
'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Park '이다.

쉼없이 흐르는 세월동안  한 시각도 쉬지 않고 변화를 계속하며 장엄한 천연의 조각물들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모뉴먼트 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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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에서 모뉴먼트밸리 까지는 283km, 약 4시간30분~5시간 정도 소요된다.
고속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여유로운 마음으로 드라이브를 즐기는것이 좋다.

그랜드캐년에서 아리조나 64번 도로를 타고 동쪽으로 내려가면 US89번을 만나게 되는데,
이 US89 번 North 를 타고 조금 가시면 갈림길이 나온다.
이곳에서 우회전 US160번을 타고  동북쪽으로 진행 Kayenta 에서 좌회전  US163 번으로 갈아탄다.
이 US163번이 아치스 로 가는 길이기 때문에 별도의 시간이 소요되지 않으므로
꼭 모뉴먼트밸리를 들려보자.

US163번을 진행하다 보면 아리조나주 와 유타주의 주 경계선을 만나게 되는데
주 경계선을 막 지나면 Goulding 이라는 아주 작은 도시가 나온는데  이 일대가 모뉴먼트밸리이다.
지역이 상당히 넓으므로(1600백만 에이커) 여유로운 마음으로 자연의 오묘함을 만끽하고,
1박하신 후 아치스로 가시면 된다.
모뉴먼트밸리에서 아치스 까지는 274km 이고, 4시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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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멘트 벨리는 그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붉은 사암석 이 산처럼 300m의 높이로 우뚝 솟은 모습이 가히 장관이 아닐 수 없다.

바람과 비 온도등 자연의 힘이 5천 만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이 고원의 표면을 다듬고 깎는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
해발 1676m 높이로 일년 내내 일반인에게 개방되고 있다.

겨울에 평균 -3도에서, 여름에는 최고 32도까지 다양한 온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강우량은 보통 매 해마다 25cm를 기록하고 있다.

모뉴멘트 벨리는 1958년 설립된 Navajo Tribal 공원(30,000 에이커)내에 있으며
아리조나와 유타의 주 경계선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1600백만 에이커의 나바호(Navajo) 인디언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이곳에서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예를 들어 Scenic canyons와 높은 Rocky Monument 봉우리
또한 광대한 사막지대등 환상적인 자연 경관을 갖춘 곳이다.

끝없이 뻗은 붉은 대지,
그 곳에 아무 생각없이 치솟은 거대한 암석기둥,
백인과 수많은 싸움에서 패해 쫒겨 다닌 나바호 인디언의 붉은 선혈이 배어 있는 땅
천당과 지옥이 있다면 종교가들은 이곳을 저주받은 지옥의 땅으로 분류할 것이 틀림없겠다.

끓임없이 불어대는 숨막히는 뜨거운 바람, 붉은 먼지, 사방을 둘러봐도 물한방울 없는 절대사막,
나바호 인디언들이 숙명적으로 사랑했던 그들만의 소중한 성지였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나바호 인디언들이 이곳에 자리잡은 것은 근세의 일이다.
1860년대, 이른바 아메리카 합중국에 의한 인디언 섬멸작전이 대규모로 진행되면서
나바호 인디언들의 불행하고도 슬픈 역사가 펼쳐지게 된다.

당시 벌어진 크고 작은 전투로 나바호의 전사들이 대부분 섬멸되고
무려 1만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 포로들이 뉴멕시코 주의 합중국 포로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그들은 장장 560km를 비참하게도 맨발로 끌려갔다.
합중국 대표이던 셔먼 장군은 이들과 협상에서 3곳의 선택권을 주었다.

동부의 비옥한 초지와 포로수용소 인근의 목초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안한 곳이 바로 죽음의 사막 모뉴먼트 밸리였다.
그러나 아이러니컬하게도 나바호족들은 서슴지 않고 이곳을 택했다.

백인들의 관점에서 보면 악마의 땅이었지만 그들에게는 조상들이 점지한 선택받은 땅이었던 셈이다.
모뉴먼트밸리에 땅은 이곳 사람들의 피부색을 닮아간다.

나바호 인디언의 피부빛은 이곳 땅 빛깔을 그대로 빼닮았기 때문이다.
사막 땅에서 애리조나 선인장을 벗하며 노는 아이들 얼굴도 붉은 빛 그대로다.
척박한 땅이지만 자연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그들만의 세계가 분명하다.

비지터센터에 도착하자 여기저기서 호객하는 소리가 들린다.
나바호 인디언들 가이드로 관광객들을 끌어모으는 소리다.

지면을 살펴보니 보통의 승용차로는 모뉴먼트의 각종 기암괴석을 구경하기란  무리다.

포장을 하지 않는 이유는 성지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대답한다.
모뉴먼트밸리를 돌아보는 시간은 대개 3시간 정도 걸린다. 
지프는(rental car) 비지터 센터를 출발, 17마일에 이르는 순환도로를 드라이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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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유명한 괴석이 중간중간에 치솟아 있는 곳

모뉴먼트 벨리에는 모두 11개의 유명한 괴석이 중간중간에 치솟아 있다.
각각 미트 매릭 뷰트 (Mittens Merrick Buttes),
엘리펀트 뷰트(Elephant Buttes),
세 자매(Three Sisters),
존 포드 포인트( John Ford point),
카멜 뷰트(Camel Buttes),
허브(Hub),
토템 폴(Totem Pole),
샌드 스피링(Sand Spring),
아티스트 포인트(Artist Point),
노스 윈도우(North Window),
엄지손가락(the Thumb)이라고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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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트 매릭뷰트 (Mittens Merrick Bu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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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엘리펀트 뷰트(Elephant Bu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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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 자매(Three 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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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존 포드 포인트( John Ford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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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카멜 뷰트(Camel Bu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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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허브(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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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토템 폴(Totem P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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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샌드 스피링(Sand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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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티스트 포인트(Artist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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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노스 윈도우(North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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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엄지손가락(the Thumb)

많은 영화와 상업광고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다.
하늘로 치솟은 귀기서린 거대한 붉은 암석의 탑, 갈라진 듯 수직으로 뻗은 절벽,
가도가도 끝없는 지평선과 휘몰아치는 붉은 먼지 속의 황량하고 고적한 대지,
그리고 그들 뒷편에서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며 조화를 이뤄주는 뭉게 구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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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기에서 출발하여
신(神)의 정원인 자이언 국립공원(Zion National Park)에서 막을 내린다.

[클릭 하시면 쬐끔 크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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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거대한 문명화의 물결에도 불구하고 모뉴먼트 밸리는 고스란히 태고적 간직한곳.....!

Copyright ⓒ 2006 National Highway Love Blog. All rights reserved.
 
<자료제공/야후 블로거,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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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협곡에 건설한 파웰 호수


물 채우는 데만 17년 걸렸다는 인공호수

미국 애리조나주 콜로라도 강의 그랜드 캐년 협곡에 건설한
그랜드 캐년 댐에 의해서 만들어진 호수가
세계 제 2위 크기의 파웰 호수(Powell Lake)입니다.
호수의 길이가 무려 300Km에 달합니다.



미국은 1929년 대공황 때 공황 타개의 대책과 서부지역 용수를 위하여
콜로라도 강에 후버 댐을 건설합니다.

그런데 세계 제 1위 이 호수는
콜로라도 강의 엄청난 토사에 의해서 매몰되어갔습니다.

그래서 그 토사의 유입을 방지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파웰 호수입니다.

이 방대한 호수는 물을 채우는 데에만 17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랜드캐년 보다 더 경치가 좋았다는
그랜드 캐년 협곡은
파웰 호수 속으로 반 이상이나 잠기어 들어갔습니다.



그렇지만 지금도 이 호수 주위에는 아주 아름다운 경치들이
많이 있어서 수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들인답니다.



물에 잠긴 그랜드 캐년 협곡, 그래도 위 부분이 남아있어
배를 타고 관광하면 아주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호수와 주위의 절벽들, 관광선인 배가 점 같이 작아 보입니다.



조금 위 쪽에 있는 높은 절벽



피웰 호수의 백미, 레인보우 바위.



호수와 절벽들........,

사진속의 흰 색은 철분이 많은 암석이
물에 잠겨 흰색으로 변색된 것입니다.



<자료제공/야후 블로거, 우주님 제공>
 
 


(지도자료/구글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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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국립공원
 
(Arches National Park)
 

Moab 시 5Mile(8km) 북쪽에 위치한 아치즈 국
립공원은 73,379Acre(8,980만평)의 광대한 지역에 세계에서 가장 크고 많은 아치형 자연석을 보유한 곳으로 '자연의 경이'라고 통칭되는 기형의 암석들이 2천가지가 넘는다. 그 색상과 기이한 모양은 보는 각도에 따라 새로운 모양으로 다가와 신비함을 안겨 준다.

잘 포장된 도로를 따라 View Point는 40Mile(64km)이나 이어지고 Balanced Rock Skyline Arch, Double Arch, Fiery Furnace Rolling Sandstone Arches 등은 700~1200년경 인디안 원주민들의 발자취를 더듬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Fiery Furnace, Rolling Sandstone Arches 등은 전화나 서신으로 48시간 전에 예약하면 안내가이드를 받을 수 있고 Hiking이나 야영은 안전을 위해 Visitor Center에서 허가를 받아야 한다.

Moab의 여름은 평균 100°F를 넘는 날이 많아 햇볕이 몹시 강렬하므로 복장은 가볍게 할 것이며 모자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관광객이 뜸하다. 부득이 동절기에 관광하게 될 경우 심한 바람이 부는 경우를 대비해야 한다.
입장료는 차량(7인승)당 $10(7일간)이며 캠핑을 할 경우 $10(10일간)을 별도로 내야한다.
Moab시에 숙박시설과 식당이 있으며 기념품 Shopping을 위한 상점들도 있다. 공원입구 18Mile(28.8km)밖에 있는 Devils Garden Campground에 있는 50개의 Tent와 Trailer Site를 이용할 수 있다. Moab시는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Hiking, Rafting, Fishing 등의 장소로 사랑받는 곳이므로 휴가철에 숙박할 계획이라면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자연이 조각한 기암(奇巖), 델리킷 아치(Delicate Arch)>
  미국 유타주 아치스 국립공원이 자랑하는 기암이다.

Moab에 가게되면 아치즈 국립공원 맞은 편의 Canyon Land National Park 역시 반드시 보고 와야할 관광지다. 1박2일의 일정으로 떠난다면 다 돌아 볼 수 있지만 만약 시간이 빠듯하다면 Dead Horse Point만이라도 보고오기를 권하고 싶다. SLC에서 Moab까지 238Mile(380km)이므로 당일 여행을 계획할 경우는 새벽 일찍 떠나는 것이 좋겠다.
3월부터 10월까지 관광객이 피크를 이루며 95년도 기준 총 86만명이 입장했다.
Visitor Center는 8am~4:30pm 동안 Open한다.
▶ Visitor Information Center: (435) 259-8161 P.O.Box 907 Moab, UT 84532
▶ 가는 길:
(1) SLC-I-15s-Provo-Springville-6/89-6s-Price-6/191s-Green River-70e-191s-Arches N.P.
(2) SLC-I-15s-Nephi-28s-Salina-70e-Green River-191s-Arches N.P.
 

 
유타주, 라 살 산을 배경으로 아치스 국립공원의 3기암 정상에서 2명의 등산객이 환호를 하고 있다.
"Two Climbers on 3 Gossips" Arches National Park, Utah, La Sal mountain range in background
(미국 Holdman 사진 제공)

몇 억년도 넘는 장구한 세월동안 물과 공기는 한 시각도 쉬지 않고 변화를 계속하면서 장엄한 천연의 조각물들을 이 지상의 각처에 만들어 놓았다.

그 많은 천연조각물 중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것이 유타주 동부에 위치한 아치스 국립공원의 수백개에 이르는 아치들과 첨탑들이다.

 

공원안에는
아직도 형성과정에는 있는 것들 무너져서 이미 석주만 남은 것들

크고 작은 것을 모두 합해 3백여개의 아치들이 있다.

그중 완전한 아치의 형태를 갖추고 있는 것은
90여개....

많은 수의 아치들이
한군데 집합해 있는 곳은
이 지구상 어느 곳에도 없다.

세계에서 가장 긴 Landscape Arch도 공원안에 있다. 물론 공원의 주인공들은 아치들이라 하겠지만 하늘을 찌를듯한 높이의 석탑과 절벽들, 고층건물을 방불케 하는 거대한 돌봉우리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가지가지의 천연조각들을 이 한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 국립공원이 오늘날과 같은 장관을 이루기까지에는 수억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 동안 자연의 손길은 한 시각도 쉬지않고 작업을 계속해 왔으며 지금도 그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끝없는 시간의 흐름속에 아치의 탄생과 사망은 거듭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몇천만년후에는 이 공원안에 있는 모든 아치와 석탑이 무너져 없어져 버리고 다시 평원으로 돌아갈 운명에 처해질지도 모를 일이다.

 

 

Park Avenue :
입구에서 얼마 안 떨어진 이곳에는 고층건물을 연상 시키는 석탑과 절벽들이 많아 팍애비뉴라는 이름이 붙었다.

The Window Section :
이곳에 있는 Balanced Rock은 탑 위에 올려 놓은 듯한 복숭아 모양의 돌이 마치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처럼 유머러스한 모양을 하고 있다.

Delicate Arch :
델리킷 아치는 이 공원안에 있는 90개의 아치중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손꼽히는데 멀리서 바라만 보고 떠날 것이 아니라 가능하면 직접 걸어가서 그 아름다운 모습을 가까이서 감상해 보는 것이 좋다.

Firery Furnace :
이 안에는 20여개에 가까운 대소 아치들이 있는데 석양이 비칠때면 불기둥 같은 광경을 이루기 때문에 이 같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Devils Garden : 데빌스 가든 일명 악마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아치스국립공원의 북쪽 넓은 곳을 점유하고 있으며 많은 아치들과 석탑절벽들이 있어서 시간 여유가 있는 관광객들에게는 물과 음식을 짊어지고 라도 하이킹을 해보길 권한다.


<출처/유타주 포토 갤러리 링크 제공>

 

http://www.ldskorea.net/utah11-arches.html

 

 


아치스 국립공원 근처 지도 

 


 

 
(출처/구글 맵 제공)




<음악/물빛 그림자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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