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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되찾는 비법! 콩, 비타민C, 아스피린
09/14/2009 15:09 댓글(1)   |  추천(0)


젊음을 되찾는 비법! 콩, 비타민C, 아스피린
  러간 세월을 붙잡을 수는 없지만, 잃어버린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는 희망은 한 번 가져볼 만 하다.
그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다.
거기다 저렴하기까지 하다.

피부를 젊게 유지하면서 아름다운 모습을 잃지 않으려면 우선 신선한 음식, 충분한 물의 섭취, 적당한 수면이 필수적이다. 반면에 흡연과 음주, 요요현상을 부르는 다이어트는 피부에 심각한 타격을 준다.

우리의 피부는 끊임없이 수분을 잃고 있으므로 하루 여덟 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늙지 않고 아름답게 살 수 있는 비결은 없을까. 늙어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라 여기며 운명으로만 받아들이던 시대는 지났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몇 가지 물질만으로도 노화를 억제할 수 있으므로, 무조건 체념하고 수긍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콩, 비타민C, 아스피린. 우리가 평소 과소평가하고 있던 이 세 가지 물질이 지닌 놀라운 효능은 우리에게 한 가닥 빛을 전해준다.
밭에서 나는 고기, 콩

콩이 함유하고 있는 사포닌은 몸 안에 산화된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지방질 합성과 흡수를 억제하며 분해를 촉진시킨다.
동맥경화 촉진을 비롯해 각종 건강상의 피해를 불러일으키는 과산화지질. 이것이 몸 속에 증가함으로써 노화가 빨라진다는 사실은 이제 의학적인 상식이 됐다.

콩 사포닌은 과산화지질이 발생하는 것을 막음으로써 노화방지에 효과적인 물질이라 할 수 있다.
밭에서 나는 콩, ‘밭에서 얻는 고기’가 훨씬 다이어트에 좋다.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에게 적절한 콩 단백질
단백질은 반드시 우리가 섭취해야 할 필수 영양소이다. 하지만 동물성 단백질은 동시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갖가지 질병을 유발하거나 비만의 원인이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들이 콩을 많이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작용을 한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은 적절한 콩 섭취를 통해 빈혈이나 요요현상을 예방하고, 보다 효과적인 체중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콩의 이소플라본
피부를 아름답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숙지해야 할 것이 여성호르몬의 영향이다. 여성호르몬의 부족은 피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콩이 함유하고 있는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을 활성화시키는데, 이를 ‘식물성 에스트로겐’이라고 부른다. 이 물질은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유방암과 남성 전립선 암,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식이 섬유 함유, 당뇨 예방, 혈중 콜레스테롤 저하
콩은 특히 식이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수분을 흡착하는 특성 때문에 대장의 생리에 영향을 줘 변비치료와 완화에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포도당의 흡수속도를 조절,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저하시키는 작용을 한다.

기미가 짙은 사람들은 콩으로 만든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콩 속의 물질은 과산화를 방지해 기미 생성을 막아준다.

두부, 청국장, 된장 등은 스님들이 즐겨먹는 대표적인 콩 식품이다. 이들의 장수비결은 콩 속에 들어있는 양질의 단백질과 레시틴과 같은 유효성분의 효과라고 볼 수 있다.

저렴하지만 귀한 보약, 비타민 C

저렴하지만 귀한 보약, 비타민C는 쉽게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유용한 물질이다. 노화방지 및 피부보호라는 측면에서 보면, 비타민C의 가장 두드러진 기능은 항산화제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노화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은 활성산소인데 이는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제를 복용하면 충분히 제거가 가능하다.

비타민C는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노화, 기미, 주근깨를 제거한다. 특히 콜라겐이라고 하는 성분을 합성한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빠른 회복을 위해 비타민 C를 섭취하는 것도 이와 같은 결합조직이 많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 감기 등의 바이러스 감염을 막아주는 특성이 있고, 과다복용을 해도 좋다고 알려져 있는 비타민C의 하루 섭취량은 최소 500㎎에서 6,000㎎까지 다양하다.

혈전을 예방하는 아스피린

올해로 개발 1세기 째를 맞는 아스피린은 항생제 개발 이래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약품이다. 아스피린은 피를 맑게 해준다는 특징 외에 각종 통증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염증을 가라앉히고, 해열작용을 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것은 아스피린이 가진 ‘항응고 기능?? 때문이다.

혈전이 생겨 혈관이 막힘으로써 갑자기 사망하거나 중풍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처음 아스피린이 나왔을 때 부작용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많은 제약회사들이 부작용이 없는 아스피린제를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현재는 많은 종류의 부작용이 없는 아스피린제가 개발됐다.

최근 연구보고에 따르면 대장암이나 치매환자에게 항암 및 항치매 효과까지 있다는 결과도 있다. 일일 권장량인 100㎎으로 노화를 방지하며, 암과 치매예방, 혈전증 및 중풍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은 커다란 혜택이 아닐 수 없다.

자료협조>>General Hospital 5월호 “Healt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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