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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틀 리프 국립 공원 1박 2일 캠핑 ( Capital Reef NP )
05/05/2019 05:05 댓글(0)   |  추천(7)

그랜드 캐년이나 캐년 랜드 처럼 커다란 강물의 물살에 의해 생긴것이 아니고 지하로 부터 솟아오른 다양한 퇴적암이 생성된 풍경이라 나름대로 특징과 아름다움이 있는 곳이다. 서기 800년대 프리몬트라는 인디안 부족이 살았으나 12세기 경 심한 가뭄이 있자 이곳을 버리고 다른곳으로 이주 해 버려서 수백년 동안 완전 무인 지대 였다. 19세기 후반 몰몬 교도들이 서부로 오며 이곳에 왔을때 그들은 이곳을 천국이라 생각하며 과수원과 농사를 시작했다. 이곳은 프리몬트 강물이 흐르는 비옥한 땅이였다


브라이스 캐년에서 130마일 아치스 국립공원과 150마일 거리라서 2박3일 이상일정일때 둘러 갈 수도 있다.

이 공원은 예전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 배경 장소로 영화 주제가 "Rains drops fall in my head" 의 경쾌한

멜로디가 생각난다. 폴 뉴먼과 로버트 레드퍼드가 험준한 계곡에 숨어 있다가 이 지역을 지나는 기차와 또 은행을 터는 연기를 보여 준 곳이다.
















야외 피크닉 장소,

뮤지움과 기념품 가계, 예전 몰몬 교도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다.


위 사진은 캠핑장.  만원이다.그러나 공원 입구에서 1마일 전에 캐피틀 리조트 옆에 빈 공터가 있다

시설은 안되어 있으나 아래 사진처럼 캠핑차들이 주차해서 캠핑 할 수 있다. 무료이다.


올해도 공 쳤다. 레인져 말에 의하면 비오고 바람 불어서 과일 나무에 꽃들이 다 떨어 졌단다. 내가 이 곳에

켐핑 오는 이유는 예전에 캠핑장에서 걸어 내려 오다 어스럼한 해질 무렵의 과수 나무의 흰꽃의 아름다움이 너무 좋아서 그 생각하고 몇번 왔으나 그 광경은 다시 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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