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라스베가스 길
  • 동성로 (8985)

라스베가스 인도어 스와밋
03/15/2019 08:03 댓글(0)   |  추천(8)





없는것 빼고 다 있다는 곳, 한국의 5일장 기분을 느끼는 곳이 미국의 스와밋이다. 70년대 초 이민온 많은 한국분들이 장사를 처음 시작 한곳도 스와밋이다.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큰 Fantastic Indoor Swap Meet은 찰스턴과 디케로 만나는 1717 So Decatur 에 있다.

아웃렛이 들어오고 난다음 예전 같지는 않지만 미장원, 옷 수선, 시계 수선, 온갖 잡화가 가득하다. 스와밋 가운데 장소에 아주 맑게 곱게 물든은 중년 부부가 건강 약초를 취급하고 있는데 여행지에서 피곤할때 커피만 마시는 것 보다 차를 만들어 마시는것도 여유도 있고 몸에도 좋은것 같다. 백차 한잔 마셔 보니 그 여운이 입안에서 한참이나 감돈다.















나 이야기 카테고리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