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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여행 10 Days
03/04/2019 21:03 댓글(0)   |  추천(6)

관광객이 인도와  파키스탄의 비상 사태로 인도 호텔에서 파키스탄 집으로 못가고 이틀이 지난후에야 비행기타고 돌아 갈수 있었다. 여행은 안전이 우선이다. 돌발 상항을 대비해야 한다. 작년 10월 파리 여행은 개인 여행이었지만 인도 여행은 안전을 고려해서 미국 그룹 여행사 따라 두 딸과 함께 여행 했다. 이 여행에서 느낀점은 낮은 계급의 가난한 인도인의 삶을 통해 그에 비해 내가 너무 많은 것을 가졌구나 , 내 삶을 이웃을 위해 봉사 하며 살아야 겠다는 것과 인도의 높은 계급의 자녀가 인도도 평등해지는 제도에 의해 한국학생들이 UCLA 들어 갈때 힘든것 처럼 이곳 의과 대학이나 공과 대학 들어 가는것이 힘들어서 미국으로 유학 보낸다는것 이다. 그레서 미국에 인도 의사가 많았다. 호텔이나 백화점이나 스크린 머신 두고 검문한다. 안전을 위해 호텔 밖 출입을 삼가하라고 한다. 그래도 걸어가서 백화점 샤핑 갔는데 미국의 유명 상품 다 있는데 디자인은 힌두 식으로 약간 바뀌어 진 모양 이었다. 구 델리 도시의 가난은 60년대 청계천 판자촌보다 더 심했고 뉴델리는 큰 빌딩이 건축되며 경제가 발전 되가는 모습이 느껴 졌다.


1)  사람 그리고 신과 동물


인도의 문명이 8천년 전 부터 동양 사상의 중심 역활을 했다. 서양 문명보다 더 뛰어 났다는 느낌이 었으나

가난의 모습은 내 마음을 공허하게 씁쓸하게 느껴 졌다.


동양 여인과 서양 여인



힌두 사원은 모든이에게 공양 한다. 무료급식이고 일하는 이는 신도의 자원 봉사이다.









아이들이 구걸한다.


길 거리에서 텐트치고 잔다

.대로변에서 남자들이 담 벽에다 오줌을 눈다. 관광객이 10명째라며 숫자를 센다.








인디아 여인이 포즈를 취해 준다.

원숭이 가족

대리석 디자인 무뉘 만드는 장인

카펫 실 짜기 모두 수공예품이다.


인도 왕가


인도 터반을 쓰고 야외 디너와 인도 춤과 공연

동부에서 은퇴한 미국인 목사가 무희와 함께 춤을



사원의 동물 신상


젊은이가 사원에서 기도 하고 있다.


소를 신성시하니 소가 여유 작작 교통 법규 없이 걸어 간다.



학교 학생들 함께 사진 찍자하며 친절 하다.

20대 초반의 미국 아가씨, 자기는 여행 경비 저축 했는데 친구는 돈 없어서 못왔다 한다.

이 넓은 정원을 빗자루로 쓸어 낸다.

대리석 무뉘를 깍아 손질 하고 있다.

인도는 비상한다. 젊은이들이 뛰어 내린다. 시큐리티에게 경고 받았다.


2) 왕궁과 사원 그리고 전통 시장


인도의 벽돌 공장에서 연기가 뿜어 나온다. 건축 공사가 활발하다.

솟아 오르는 새 빌딩들





















타지마활 궁전. 세째아들이 형을 죽이고 아버지는 유폐시킨 인도 왕궁의 역사.




올드 델리의 전통 시장, 인력거 자전거를 타고 구경,한다. 아이처럼 가늘어 보여 팁을 두번이나 주었는데

누군가 와서 받아 간다. 아이는 붉은 담배를 씹어서 뱉으며 눈동자는 아무 말도 표정도 없다.

여행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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