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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 산행 / 레드락 케년 아이스박스 트레일
02/02/2019 06:02 댓글(0)   |  추천(7)


라스베가스 스트맆에 있는 호텔들의 장식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 스트맆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레드락 케년이다. 여인의 입술 루즈 색보다 더 고운 붉은 돌산과 white rock 과   sand stone 이 있다. 공식적으로 표시된 18개의 트레일 중에 아이스박스 트레일이 제일 인기가 많다. 사막의 더운 날씨에도 시원하다고 지은 이름때문만 아니고 울퉁 불퉁 바위를 타고 산행하는 재미가 있다. 매년 추락 사고가 있는 곳이다.


바위 돌맹이를 산행하고 나면 다리에 약간의 알통이 생겨 아파도 좋은 운동이 된다 생각해서 오늘도 걷는다. 여름에 늘 매말라 있던 폭포도 물줄기를 내려 준다. 걷고 또 걷는다. 걷다 보면 세월은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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