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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 국립공원 산행
01/19/2019 05:01 댓글(0)   |  추천(5)


자이언 국립 공원 입구 매표소에 사람이 없다. 연방 공무원들이 연방 정부 폐쇄로 일을 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차가 그냥 들어 간다.. 그러나 캠핑장에는 사람들이 봉투에 수수료 넣고 자기 캠핑사이트로

찿아 간다. 여름에는 주차할 공간이 없을 정도로 북적이던곳이 너무 조용하고 캠핑과 산행 하기는 너무 좋다. 바람 소리, 계곡 물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산을 올라 간다.


비가 와도 텐트속에 지내는 사람도 있고 차가 너무 작아 보여서 그래도 비속에 텐트치기는 구찮으니까 그냥 자나보다 했는데 아침에 백인 여성 혼자차문을 열고 나오는데 아주 귀여운 캠핑차 였다. 한군데 캠핑장

watchman camping B site 만 오픈되어 있다.


자이언 공원안의 호텔 뒤편의 에메랄드 풀 트레일 길






비가 계속 와서 얼음과 눈이 모두 녹아 내려 폭포가 쏱아진다.햇밫이 쪼이는데는 봄 날씨처럼 따스하고

그늘 진곳은 약간서늘한데 노 부부는 그래도 춥다. 바람이 차게 느껴 지나 보다.









비 사태로 산행길에 바위와 흙이 뒤덮여 있다. 길이 끓어져 내려 앉아서 더 이상 못올라간다.







Weeping Rock Trailhead 겨울이면 늘 미끄러운 눈길과 칼처럼 뽀죽한 고드름이 있든곳 고드름 흔적도 없이 녹아 없어지고 대신 폭포수가 떨어 진다.







자이언 케년의 사진 포인트. 늘 사진사들이 사진을즐겨 찍는 포인트이다.



정문 앞에서 인증샷 찍는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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