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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 시니어에게 메리 크리스마스
12/18/2018 13:12 댓글(0)   |  추천(7)

인생을 멋지게 사시는 분들 라스베가스 힐링 콰이어 ( 단장 정성옥) 가 2018년 마지막 연주를 멋지게 했다.

지휘에는 배상환님 (서울 문화원 원장 ) 반주에는 최윤정 님 (서울대 음대. 순복음 교회 반주자) 이 수고 했다.

12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45분 1400 Arville St 에 있는 노인 복지 센터에서 박정은 님의 "봄날은 간다" "성주 풀이" 창소리와 제프리킴 님의 기타 반주와 함께 한 팝 또 베가스 소프라노 성악가 김은희 님의 You raise me up 에 모두 환호를 하며 즐거워 했다.  합창은 Home on the Range . Edelweiss. 내게 강같은 평화를 불렀고 마지막 3곡은 "기쁘다 구주 오셨네" 를 모든 시니어분들이  함께 합창 했다.


12월 13일 11시 30분 사하라 길과 벨리 뷰길에 있는 베가스에서 가장 많은 한인 시니어 분들이 사는 노인 아파트에서 연주 했었는데 특별 출연에 색스폰 조영구님 이춘화님 소프라노에 김은희 님이 특별 출연 했었다.




박정은 님의 성주 풀이 창



제프리 킴님의 팝

소프라노 김은희 님



지휘자 배상환 님

베가스에 한인이 운영하는 유일한 복지회관


노인 아파트에서 성탄  점심






베가스에서 가장 큰 노인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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