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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일주일 보내기
12/11/2018 06:12 댓글(0)   |  추천(13)

파리에서 소요 사태가 일어 나기전 파리에 다녀 왔다. 찬란한 문화 유산을 보면서 독일  히틀러 총통의 파리 파괴 명령에도 불복하고 파리의 문화 유산을 지키려 했던 독일군 장교의 고뇌가 이해 되었다. 그러나 요즈음의 소요 에서 문화 유산을 훼손 시키는 사태에 아연 할 수 밖에 없다. 파리를 보며 서울을 생각 했다. 정말로 우리가 잘 사는 나라가 되었구나. 파리 사람의 둥그런 안경태, 색색의 운동화 디자인, 코트 패션등 이 한국과 비슷했다. 풍족해 보이지 않는 느낌, 루불 박물관 앞에서 본 젊은 남녀 소매치기, 우버 운전사들은 대개가 중동에서 온듯한 젊은이, 미국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담배를 물은 남녀의 모습이 눈에 많이 보인다.






시몬의 낙엽이 딩구는 거리에 시민들 모습




파리의 전철 역, 서울처럼 사람이 많다. 전철이나 시내 버스 사람이 많아 어떨 때는 못타는 경우도 있었다.

특히 출퇴근 시간에.


제일 오른 쪽 위는 전철 일주일 패스권이고 나머지는 박물관 입장권



토요일 아침 베가스를 떠나 1시간 비행 엘에이서 델타 항공으로 10여 시간 파리 도착 하니 파리도 똑같은  아침이다. 공항 전철 역에서 전철 패스 일주일치 사서 시내에 와서 내리니 길을 알 수 없어 우버를 불러 호텔로 갔다.일요 날씨는 49도 35도이다. 짐 내려 놓고 파리 지하 묘지를 시내 버스와 전철타고 갔다. 사람이 많아 2시간 서서 기다려 서야 구경 했다. 월요일/58도 45도, 마리 안또넷 처형 광장둘러 베네스 박물관,에펠탑 안에서 점심.상젤리제 거리.개선문, 스와밋,물랑루즈 디너쑈 까지 보고나니 밤 12시 우버를 불러 호텔왔다.쑈 값이 베가스보다 비싸다. 밤에 위험하다. 화요일/, 노텔담 사원. 판테옹 신전. 피카소 미술관. 로뎅 뮤지움. 저녁 6시 세느강 쿠르스에서 디너했디.수요일/루불 박물관과 오르세 박물관 관람. 시간이 부족하다. 목요일/ 새벽 일찍 호텔 앞에서 버스로 전철역 그기서 센처럴 스테이숀 가서 기차 1등칸으로 두어 시간 걸려 놀만디로 갔다. 현지 가이드 만나 놀만디 상륙작전 지역 명소 구경하고 파리로 돌아 오니 저녁 9시. 파리 교외의 의 농가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금요일. 가이드를 불러서 베르세이 궁전 관람하고 그차로 파리 교외에 떨어져 있는 모네의 생가 정원을 구경하고 왔다. 아침은 호텔에서, 점심은 관광지 명소 안에서 저녁은 주로 동네 어귀 코너 레스트랑에서 해결 했다.

토요일 아침/ 호텔 앞에서 버스 타고 몇 정거장 가 전철역에서 전철 타고 공항가서 9시간 비행 디토로이트에서 5시간 베가스 돌아 왔다. 엘에이 공항 들어 올때 수속 복잡할것 같아 디토로이트로 했다.

베가스 집에 돌아오니 날씨도 파리처럼 안 춥고 비도 안오니 역시 나 사는곳이 제일 편하다.


박물관 패스권과 호텔에서 준 파리 지도



마리 안또넷 처형 광장에서


세느 강







스와밋을 갔다. 행여 유럽풍의 물건이 있나해서 가봤는데 실망이다. 중동과 아프리카 토산물만 어쩌다 보였다.




도로 길 옆 공중 변소, 아주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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