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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살기는 베가스가 제일이다.
11/27/2018 03:11 댓글(2)   |  추천(8)

"인생은 나그네 길"  돌아갈 고향은 영원한 그리움이나 내가 선택해 정착해 사는 곳이 제일 편안하다.

내 조국보다  더 오래 산 고향 같은 캘리포니아 옛 동네 친구들은 산불 때문에 피난 갔다 왔고 미 동부에   사는 이모는 눈 폭풍 후 눈치우는 사진을 보내 왔었다. 나 사는 곳에  라스베가스 레드락 케년은  붉은 돌맹이 산 이라서 나무를 별로 볼 수 없어 큰 산불이 없다. 숨 막히는 사막 더위 두어달  힘들때도 있으나 겨울 눈이 없어  게으른 나로선 눈 치울일 없어 좋다. 내 멋대로 내맘대로 생각 해보니 베가스는 나 살기에 제일 좋은 것 같다. 사막 더위 있어도  반면에 습도가 없어서 팔다리 무릎 안 쑤시니 좋아서 산에 올라 간다.


"만세"  "베가스가 제일이다"

밑에는 1000미터 낭떨어지!!  라스베가스 레드락 케년  베가스 산행 팀  <사진>  제프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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