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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함께 디너를
11/10/2018 06:11 댓글(0)   |  추천(4)


파리의 10월 가을 길 거리에는 유난히도 낙엽이 쌓여 있습니다. 누군가와 같이 함께 걸으며 디너를 함께 즐기는 것도 멋이 있을것 같습니다. 파리의 골목마다 보이는 길거리 카페에서 커피한잔과 식사도 좋치만 세느강 유람선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파리 시내 17군데의 명소를 바라 볼수 있는 세느강 유람선 디너를 즐겨 보시고 또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랜치 캉캉춤을 보며 디너를 즐기는 몰랑루즈 쑈 도 좋았습니다.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걷는 아빠와 아이, 여인은 엄마일까 아니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



가을 벤치에 앉아 있는 가을 신사


19세기 말 지어진 파리의 카바레 물랑루즈는 급 변화, 급 성장하는 문화의 예술을 대변하는 곳. 세계적으로 유명하고,80여명의 아티스티들이 공연하며 매년 60만명의 관광객이 옵니다.

 디너 공연은 19시시작 183 유로 입니다.








세느강 유람선을 타고 디너를 즐겨 보십시요. 51불 입니다.  저녁 6시 출발 합니다.  River Cruise Dinner













에펠탑을 비롯한 17군데의 관광 명소가 보입니다.



여행이 끝은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곳은 작은 내 집 뿐" 입니다. 그래도 일상의 탈출을 위하여 짬만 나면 다닙니다. 내가 즐기는 여행의 방법은 여러 가지 입니다.


1) 티비에서 방영되는 여행 프로, 전문적인 내용등 집에서도 언제나 즐길 수 있습니다.

2) 한국 여행사 통한 여행, 한국 음식 먹고 말 잘통하나 불편 한 점도 있지요

3) 크르스 여행, 한번 올라타면 짐 안 옮기고 너무 편안 하나 오랫동안 배 타는 것 무료하고 살 찔 가능성

4)내가 직접 프랜짜고 다니는 것, 현지인의 삶을 느낄 수 있어 체험 관광이나 힘들고 위험 요소 있습니다.

5) 1박2일 3박4일 차를 운전해서 다니는 것 제일 좋아 합니다. 라스베가스 주변에는 1시간 거리 불의 계곡, 마운틴 찰스턴 2시간 데스 벨리, 3시간 자이언 케년 그랜드케년 west 4시간 피닉스 아리조나브라이스 케년 5시간 그랜드 케년 남쪽과 북쪽  캘리포니아 해변 6시간 케피탈 리프 7시간 아치스 국립 공원을 수시로 다닐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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