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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로뎅 미술관
11/03/2018 06:11 댓글(0)   |  추천(2)

"무덤은 뫼동에 있지. 1917년에 죽었어.로뎅작품은 아내 카미유의 영향을 많이 받았지."

"영향을 받은건 맞는데 ,부인이 아니라 정부였죠"  "카미유가요? 아니예요"

"부인은 로즈였죠" " 아니요, 로즈하고는 결혼 하지 않았어요"  "결혼 했어요. 함께 살던 마지막 해에"

<미드나잇 인 파리> 영화 한 장면, 프랑스 전 대통령의 부인 카툴라 부르니가 미술관의 가이드로 등장 했던 장면의 대화 입니다.


"아름다움의 극치는 모든 여인에게 있다" - 오귀스트 로댕


피카소나 로댕 이 두 예술가 여성 편력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

예술의 영감은 그런 아름다움과 추함(?) 속에서 나오는가 싶습니다.


아름다운 정원안에 있는 <생각하는 사람>




















정원에 있는 작품. 지옥의 문. 칼레의 시민, 세 망령들.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동차 길 옆에 있는 개스 펌프 두대



이 사진은 전철안에 붙어 있는 로댕의 사진입니다.

세느강 크루스 디너 오후 6시에 마추어 갑니다. 가면서 본 파리 거리 모습들입니다.






오후 5시 길가 모퉁이 레스트랑에서 바같에 앉아서 한 잔 마시거나 식사하고 집으로 돌아 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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