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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해진 피부 촉촉한 우유팩으로 해결하세요
06/24/2009 09:06 댓글(0)   |  추천(0)
[여성]건조해진 피부 촉촉한 우유로 씻고 팩하세요
차가우면서도 건조한 겨울 날씨, 공기가 건조해지면 각질층이 벗겨지면서 피부 상피의 지방이 함께 사라지기 때문에 각질이 일어나기 쉽다. 피부 미인이 각광받는 요즘, 각질 없는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보자. 고급 화장품을 쓰는 대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우유는 예로부터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천연 재료다. 천연미용연구가 박선영 원장이 제안하는 우유를 이용한 피부미용법을 알아본다.

# 우유 세안

우유 속 유지방은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하고, 묵은 각질을 없애주는 기능을 한다. 피부가 칙칙하고 각질이 많은 사람이라면 미지근한 우유 세안만으로도 피부가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온도는 미지근하게 데운 우유로 세안하면 더욱 좋다.

# 우유 마스크

건성 피부라면 차가운 우유를 화장솜에 적셔 얼굴 위에 얹어 두었다가 떼어내면 피부 진정효과를 볼 수 있다. 세안 후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얼굴 전체에 깔고 20분 정도 두었다가 찬물로 세안한다. 스킨이나 로션으로 피부를 정돈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특히 우유는 유분이 많은 천연 화장품이므로, 여드름 피부에 바르면 피부가 울긋불긋해지며 여드름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우유 마스크 후에는 반드시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말끔하게 씻어내야 한다.

# 우유 천연팩

율무가루 1큰술, 우유 2큰술을 섞어 얼굴에 펴바르고 10분 후 미지근한 물로 헹군다. 특히 율무는 피부의 재생과 기미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되며,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을 수축하는 효과도 있다. 우유와 맥반석을 걸쭉하게 섞어 팩을 하면 각질 제거와 여드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우유에 흑설탕을 충분히 녹여낸 뒤 마사지하면 눈가나 콧등의 기미 등을 없애는 데 좋다. 모공이 넓은 피부라면 우유 2큰술, 율피 1큰술을 섞어 마사지하면 모공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된다.

# 우유 스크럽

과도한 피지 때문에 고민인 지성 피부에는 스크럽제로서 살구씨 가루를 우유와 함께 사용하면 좋다. 우유의 세정 성분이 피부표면과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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