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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살아있는 오이소박이
06/24/2009 07:06 댓글(0)   |  추천(0)

오이소박이


상큼한 오이의 향..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살아있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김치로..

나른한 봄... 여름 한 철 상큼한 밑반찬이 먹고플 때.. 그 어떤 반찬보다 입맛 살리는덴 최고인듯..




주재료 오이 1개, 굵은소금 1큰술, 부추 10g, 마늘·생강 약간씩, 고춧가루 1/2큰술, 소금·설탕 약간씩

밑반찬 / 채소류 / 절이기




1. 오이는 소금으로 비벼 씻은 후 5cm 길이로 썬다. 
    양 끝부분이 떨어지지 않도록 열십자로 칼집을 넣은 후 소금에 30분 정도 절인다. 

2. 부추는 1cm 길이로 송송 썰고 마늘, 생강은 곱게 다진다. 

3. ②에 고춧가루, 소금, 설탕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 소를 만든다. 

4. 절인 오이를 꼭 짜서 물기를 없애고 양끝을 눌러 칼집이 벌어지게 한 후 
   소를 채워 넣은 후 김치통에 차곡차곡 담는다. 





오이 절이기.. 

1. 오이를 볼에 넣고.. 오이가 거의 다 잠길 정도의 물을 붓습니다..

2. 2의 물을 냄비에 붓고 천일염을 넣어 팔팔 끓여 주세요..
   이 부분에서의 염도체크는 물량이 1리터라면 천일염은 100그람(반컵..)
   얼마의 물량이던 리터당 100그람의 소금량이면 적당해요..

3. 1에 누름돌(기타 적당한 물건..)로 오이를 떠오르지 않게 고정시켜 
    팔팔 끓는 2의 소금물을 인정사정 없이 부어 30분 정도 절여줍니다...

4. 30분 정도의 시간이 자났으면 부드럽게 오이가 꺾일 겁니다..

5. 꺼내 칼집... 오이의 1/3되는 지점을 깊숙하게 칼집..

6. 살짝 회전해 가운데 부분까지 칼집... 십자로 잘라주는게  3군데 칼집... 

7. 잘라준 오이는 다시 소금물에 넣고 10분 정도 더 두어...

8. 찬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 쏙 빼 준비하세요...




Tip


팔팔 끓는 소금물을 부어 절이면 오이의 수분이 넉넉히 빠져나와 나중에 오이소박이가 무르거나 하니 않아요. 3군데 칼집을 넣으면 익은 후 부추양념이 덜 삐져나와요.. 취향껏 십자 칼집 내세요. 다 절여진 오이는 손으로 살짝(눌리지 않을정도..)눌러 수분을 잘 제거해야 신선하고 아삭한 맛을 끝까지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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