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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의 풋볼팀 챔피언 팀 되다.
11/27/2017 06:11 댓글(0)   |  추천(4)






































도대체 잘 알 수도 없고 재미없는 풋볼을 미국에 와서는 가족 모임때 마다 안 볼 수가 없습니다. 애기 아빠들은 연휴가 되면 맥주에 풋볼을 보며 끊임 없이 이야기 하며 고함치며 흥분 합니다. 나한테는 이해가 안됩니다. 여하튼 막네 외손자팀이 지역 어린이 풋볼 챔피언 팀이 되었습니다 .21점중 8점을 손자 아이가 해 냈다고 자랑 스러워 합니다.


언젠가는 풋볼 연습 도중에 손자 아이가 다쳐서 스크레치 난 피부를 할머니가 소독하고 번창고 붙이면서 할머니가 손자 아이에게 애기 합니다." 00야, 다음에는 공이 날라오면 받지 말고 run away 도망가! " 손자 아이와 사위는 어이없어 "허허"하고 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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