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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의 산행과 베가스 산행
07/24/2017 12:07 댓글(0)   |  추천(5)


톰 존스의 " 고향의 푸른 잔디" The green green grass of home 노래 가사가 생각 날 만큼 켄사스, 미조리, 켄터키 주를 70번 도로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그린색 그 자체가 끝없이 펼쳐 있습니다. 네바다주 베가스에서 아리조나, 유타, 콜로라도, 켄사스, 미조리, 켄터키 거쳐, 펜실 바니아 필라델피아 북쪽에 와 있습니다. 유타의 70번 고갯길은 겨울에는 눈보라 여름에는 장대 비로 차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역시 가장 아름 다운 길은 유타와 콜로라도에 걸쳐 콜로라도 강변따라 70번 길이 가장 아름 답습니다.


오늘 월요일은 필라델피아 valley green park 인디언 아저씨 동상이 있는 산에 산행을 합니다.이 산은 카나다 까지 연결 된다고 합니다. 나무가 울창한 산 길 따라 가면 라스베가스 나무 하나 없는 붉은 돌 산이 생각 납니다. 이곳 그늘 지고 시원 한 숲 속 길 너무 좋습니다. 그러나 계속 부슬비 오고 습도가 있습니다. 베가스에는 비는 없지만 습도 없는 찌는 무더위가 있습니다. 어디가 더 좋타고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나에게 주어진 여건을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는 것이 최선 입니다.


이 산 꼭대기에서 인디언 아저씨가 망을 보고 있는 모습 입니다.










오늘 월요일 라스베가스 월요 산행 사진입니다, 미스터 최께서 산행 카톡에 올린 베가스 레드락 케년 오늘 모습 입니다  필라델피아와는 또 다른 모습 입니다. 삶이란 각자 다른 모습으로 사는 것 같습니다.




(사진) S  Ch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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